- ‘남양주 발전 6대 정책제안’ 전달 및 지방선거 필승 결의
최현덕 후보 중심 ‘남양주 원팀’(지역 국회의원 및 시·도의원 출마자) 한자리에 모여 선거 승리 다짐
도립의료원 조기 완공·9호선 조기 착공 등 핵심 현안 담긴 ‘정책제안서’ 전달
추미애 후보, “경기도정은 도민의 민의서 시작… 최 후보가 전달한 남양주시민의 뜻 적극 반영할 것” 화답
최현덕 더불어민주당 남양주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에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가 전격 방문해 지방선거 압승을 위한 강력한 ‘원팀’ 결속을 과시했다.
5월 17일 오후 1시, 최현덕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와 최현덕 남양주시장 후보를 비롯해 남양주 지역 국회의원 최민희, 김병주, 김용민 그리고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시·도의원 후보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들은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의 승리를 견인하겠다는 뜨거운 결의를 다졌다.
이날 간담회의 핵심 순서로 최현덕 후보는 남양주의 자족기능 강화와 교통·의료 복지 혁신을 골자로 한 ‘남양주 발전 6대 핵심 정책제안서’를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에게 직접 전달하며, 경기도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공약 반영을 공식 건의했다. 최현덕 후보가 전달한 6대 정책 제안은 다음과 같다
경기도립의료원 남양주병원 조기 착공 및 완공: 응급·중증·분만·소아 등 필수의료 공백을 해소하고 경기 동북부 공공의료 거점병원 육성
왕숙 개발이익 공유형 ‘경기 동북부 미래산업벨트’ 조성: AI·바이오·미래모빌리티 융복합 클러스터 구축 및 청년 일자리 창출
지하철 9호선 조기 착공 등 철도망 확충: 9호선 조기 착공, 8호선 연장 및 GTX-B·D·E·F 연결 검토를 통한 광역교통망 완성
‘경기 동북부 K-문화관광벨트’ 구축: 광릉숲-왕숙천-북한강을 잇는 역사·생태·문화 연계 통합 관광 브랜드 개발
경기 동북부 규제혁신 특별권역 지정: 중첩규제의 합리적 개선 및 첨단기업 유치를 위한 규제샌드박스 확대
경기도 31개 시·군 인사자치권 확대: 일반 시·군까지 권한을 확대하여 지역 맞춤형 전문행정 및 실질적 지방분권 실현
최현덕 후보는 “남양주는 급격한 인구 성장과 왕숙신도시 개발이라는 대전환기를 맞이하고 있지만, 여전히 광역교통과 공공의료 등 필수 인프라가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라며, “오늘 전달한 정책들은 74만 남양주시민의 절실한 염원이 담긴 만큼, 추미애 후보께서 경기도정에 반드시 반영해 남양주를 경기 동북부의 중심 자족도시로 키워달라”고 강력히 요청했다.
이에 정책제안서를 전달받은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는 적극적인 수용과 지원을 약속하며 화답했다. 추 후보는 “경기도정은 31개 시·군 경기도민의 민의로부터 시작된다. 저는 그 민의를 겸손하게 따르는 ‘큰 머슴’일 뿐”이라며, “오늘 최현덕 후보가 전달해 준 건의서는 곧 남양주시민의 생생한 목소리다.
6대 정책 제안을 면밀히 검토하여 경기도 정책에 적극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실력과 행정 경험을 모두 갖춘 준비된 최현덕시장 후보와 지역 국회의원, 시·도의원 후보들이 이렇게 단단한 ‘원팀’으로 뭉친 모습을 보니 남양주의 승리가 눈앞에 보인다”며, “경기도와 남양주가 함께 승리해 시민이 행복한 자족도시를 만들자”고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캠프 관계자는 “이번 추미애 후보의 방문과 정책 협약은 단순한 격려를 넘어, 향후 경기도와 남양주시가 긴밀하게 정책을 공조하는 강력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남양주 원팀의 조직력을 바탕으로 본선 승리를 향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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