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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 안성시장 후보, “네거티브는 가라, 정책으로 승부”...희망제작소와 ‘희망만들기’ 정책협약

  • 배석환 기자
  • 입력 2026.05.16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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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사회 싱크탱크 희망제작소 선정 ‘사회혁신 적임자’... 정책 선거 행보 가속

캠프 내 정책 제안·간담회 요청 쇄도... “안성의 미래 설계할 시간도 부족”

46대 희망공약 실천 약속... 지역순환경제·시민주권 강화로 ‘위대한 안성’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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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보라 후보 제공

 

더불어민주당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 캠프가 상대 후보의 끊이지 않는 네거티브 공세에도 불구하고, 오직 안성의 미래와 발전을 위한 ‘정책 선거’에 매진하며 유권자들의 두터운 신뢰를 얻고 있다.

 

김보라 후보는 14일 오후, 대표적인 시민사회 싱크탱크인 (재)희망제작소(소장 이은경)와 ‘민선 9기 지방자치 희망만들기 정책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주민참여와 민관협치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사회혁신 생태계를 구축하고, 시민의 행복을 실질적으로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희망제작소는 사람 중심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도전적인 사회혁신 정책을 통해 지역에 새로운 희망을 키울 ‘혁신의 적임자’로 김보라 후보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번 협약을 통해 ▲풀뿌리 민주주의 가치 실현 ▲지역 자원 기반의 지역순환경제 구축 ▲교육·돌봄·인권 등 보편적 삶의 질 향상 ▲AI 전환 시대 청년 희망 찾기 등 ‘46대 희망공약’ 실천을 위해 적극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최근 김 후보 캠프에는 희망제작소뿐만 아니라 어제 협약을 맺은 지속가능관광포럼 등 지역 내외 많은 기관과 단체로부터 정책 제안과 간담회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이는 비방과 선동이 난무하는 선거판에서 안성의 구체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숙련된 행정 전문가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김보라 후보는 “상대 후보가 네거티브에 몰두할 때, 저는 안성의 100년 미래를 설계하고 시민의 삶을 바꿀 정책을 하나라도 더 다듬는 데 모든 시간을 쏟고 있다”며, “안성은 지금 시행착오를   겪으며 배워야 할 초보자가 아니라, 이미 시작된 거대한 대전환을 책임 있게 매듭지을 검증된 실력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후보는 이번 선거 공약의 핵심 기조인 ‘위대한 안성시, 당당한 안성시민, 더불어 사는 풍요로운 안성’을 향한 실천 의지를 재확인했다. 김 후보는 반도체와 미래 모빌리티 등 첨단 산업 생태계를  공고히 다지는 것은 물론, 안성 도시공사 설립을 통한 개발이익의 시민 환원과 안성 철도 시대 조기 개막 등 핵심 현안들을 흔들림 없이 매듭지어 안성 혁신을 완수할 계획이다.

 

김 후보는 “정책으로 경쟁하고 결과로 평가받는 깨끗한 선거 문화를 끝까지 지켜내겠다”며, “오직 안성의 발전과 시민의 확실한 행복을 위한 정교한 정책 설계도로 시민들의 현명한 선택을 받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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