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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어머니들의 생생한 육아 경험, 여주 미래 정책으로 만든다

  • 박성조 기자
  • 입력 2026.05.04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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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시선 여주시장 예비후보, 시민 참여형 ‘맘마미아 프로젝트’ 가동

5월 4일부터 10일까지 보육, 안전 등 시정 전반 정책 제안 접수

 

맘마미아 프로젝트 웹자보.jpg
사진/박시선 여주시장 예비후보 제공

 

더불어민주당 박시선 여주시장 예비후보가 여주시를 ‘전국에서 가장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 지역 어머니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정책 행보에 나섰다.

 

박 예비후보는 5월 4일부터 여주 지역 어머니들의 실질적인 요구와 지혜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정책 제안 캠페인인 ‘맘마미아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맘마미아 프로젝트’는 ‘맘들의 마음으로 미래를 향한 아이디어’의 줄임말로, 행정 중심의 일방향 정책 수립에서 벗어나 실제 양육 당사자인 어머니들로부터 생활 속에서 느낀 ‘우리 동네에 꼭 필요한 정책’을 직접 제안받는 시민 참여형 프로젝트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접수 받는 분야는 ▲보육 및 교육 ▲아동·청소년 복지 ▲안전 및 교통 ▲의료 및 주거환경 ▲문화·관광 ▲시정혁신 등 어린이, 청소년과 관련된 여주시 시정 전반을 아우른다. 특히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라는 핵심 슬로건에 맞춰 육아 환경 개선과 안전한 생활 인프라 구축에 중점을 뒀다.

 

박 후보는 “여주의 미래는 현장에서 아이를 키우며 고군분투하는 어머니들의 삶의 경험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며 “어머니들이 느끼는 사소하지만 절실한 제안들이야말로 여주시를 가장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만드는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프로젝트로 모인 소중한 지혜를 정책화하여,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공약으로 발전시키겠다”고 약속했다.

 

정책 제안은 5월 4일부터 10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되며, 전용 온라인 페이지([https://bit.ly/맘마미아프로젝트] 또는 배포된 홍보물의 QR코드를 통해 여주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한편, 박시선 예비후보는 이번 프로젝트 외에도 각계각층 시민들과의 소통 접점을 늘려 현장 중심의 정책 행보를 이어가는 중이다.

   

맘마미아 프로젝트

- 기간 : 2026년 5월 4일(월) ~ 5월 10일(일)

- 대상 :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원하는 여주 거주 학부모 및 시민들

- 내용 : 양육 경험 기반의 정책 제안 및 여주시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 공모

- 방법 : 구글 폼 등 온라인 접수 페이지 활용(https://forms.gle/LPiDCppSZ9FkRkT6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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