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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목소리가 정책이 됩니다”

  • 안태민 기자
  • 입력 2026.04.30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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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동화 구리시장 예비후보 구리시의 진짜 변화를 위한 ‘시민정책 제안 릴레이’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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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동화 구리시장 예비후보 제공

 

 

신동화 구리시장 예비후보가 그동안 발표해온 생활밀착형 정책공약을 더욱 풍성하게 발전시키고, 시민의 의견을 직접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시민정책 제안 릴레이’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신 예비후보는 “정책은 책상 위에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시민의 삶 속에서 나와야 한다.”며 “그동안 발표한 생활밀착형 공약을 바탕으로 이제는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으로 완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신 예비후보는 그간 공용화장실 24시간 개방, 양봉농가 지원, 맨발걷기 도시 조성, 먹거리 복지 통합, 중장년 여성 건강돌봄, 청년 정착 지원 등 시민 일상과 밀접한 다양한 정책을 연이어 발표해왔다. 이러한 공약들은 시민 생활 속 불편을 해소하고 체감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시작하는 ‘시민정책 제안 릴레이’는 이러한 생활밀착형 정책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기 위한 참여형 정책 플랫폼이다. 신동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온라인 채널을 중심으로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으며, 제안된 의견은 공개적으로 공유되고 검토 과정을 거쳐 실제 정책에 반영될 예정이다.

 

신 예비후보는 “작은 제안 하나가 도시를 바꿀 수 있다.”며 “시민의 의견이 정책이 되고, 정책이 다시 시민의 삶을 바꾸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는 단순한 선거 이벤트가 아니라 앞으로 시정을 이끌어갈 방향을 미리 보여주는 것”이라며 “닫힌 행정이 아니라 열린 행정, 일방적인 정책이 아니라 함께 만드는 정책으로 구리시정을 바꾸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투명하게 공개하고, 실현 가능한 정책으로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시민과 함께 만드는 구리시, 시민이 주인이 되는 시정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신동화 예비후보는 “구리의 내일은 시민과 함께 만들어간다.”며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끝까지 듣고, 함께 바꾸는 시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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