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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성공 위한 릴레이 지지선언 확산… “광주 대전환 적임자는 박관열”

  • 배석환 기자
  • 입력 2026.04.10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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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인, 호남인, 진보적 활동가 및 광주민주시민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기초의원, 광역의원 지지선언 함께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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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광주시장 박관열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이 이어지며 세 확장이 본격화되고 있다.

 

지난 6일 더민주전국희망연대의 지지선언을 시작으로 민주당을 사랑하는 충청모임, 호남모임, 진보적 활동가 등 광주시민들이 잇따라 ‘직통시장 박관열’ 지지를 선언했다.

 

특히 지난 7일과 8일 열린 지지선언에는 충청향우 동부지회장 안돌준, 고문 박영생,

충청향우연합회 김재선 외 9명과 호남향우회연합회장 신성우, 상임고문 김대화, 경기호남향우회 총회장 정재형 외 13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금은 광주의 대전환을 실현해야 할 시기”라며 “추진력과 실행력을 겸비한 후보는 박관열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반드시 박관열을 광주시장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뜻을 모았다.

 

또한 광주시에 출마한 임창휘·유미 경기도의원 예비후보와 이은채·오현주·윤기서·이경선 시의원 예비후보도 함께 참여해, “경기도와 광주시의 변화를 위해 직통시장 박관열이 필요하다”고 힘을 보탰다.

 

이에 대해 박관열 예비후보는 “광주의 난개발, 만성적인 교통 문제, 중첩 규제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이 문제들을 반드시 해결해 광주의 대전환을 이루고, 광주의 가치를 두 배로 높여 시민께 돌려드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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