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 민생 위기 속 정쟁 몰두 비판…이준석 정치 행보 정면 지적
갈등 유발 정치 끝내야…이재명 정부 성공 위한 화성 역할 강조
진석범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는 31일(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준석 의원의 정치 행보를 비판하며, “지금은 정쟁이 아니라 민생경제를 지켜야 할 엄중한 시기”라고 강조했다.
진 예비후보는 해당 게시글에서 최근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인한 물가 상승과 원유 수급 불안 등으로 시민들의 생활이 직접적인 타격을 받고 있는 상황을 언급하며, “정치는 이러한 위기 속에서 시민 삶의 방파제가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러나 이준석 의원은 화성의 민생 현안은 외면한 채 자신의 정치적 생존을 위한 정쟁에만 몰두하고 있다”며, “개혁신당의 내부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국민의힘과의 접촉을 시도하는 것은 결국 낡은 정치세력과의 야합을 의미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준석 의원 특유의 갈등 유발 정치는 대립과 분열만을 확대할 뿐이며, 그 사이 화성 시민의 삶은 철저히 방치되고 있다”고 비판하며, “화성은 특정 정치인의 위기 탈출을 위한 정치적 도구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진 예비후보는 “시민의 삶을 볼모로 삼는 갈등 정치가 더 이상 화성에 자리 잡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며, “민생 중심의 책임 있는 시정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화성시장 선거는 단순한 지역 선거를 넘어 국정 운영의 안정과도 직결된 중요한 선거”라며,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할 수 있는 ‘단단한 초석’을 화성에서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진석범 예비후보는 “말뿐인 정쟁 정치가 아닌 실질적인 민생 회복과 지역 발전을 이끌어 화성의 새로운 미래를 열겠다”고 밝혔다.
[진석범 예비후보 페이스북 메시지]
<이준석 의원의 '정쟁 유발 정치' 이제 끝내야 합니다>
미국-이란 전쟁으로 인한 물가 상승과 원유 수급 문제로 시민의 삶이 심각한 타격을 입고 있습니다.
정치가 민생경제의 든든한 방파제가 되어야 할 엄중한 시기입니다.
하지만 화성을 이준석 의원의 시선은 지금 어디를 향하고 있습니까?
화성의 산적한 민생 현안은 뒤로 한채 오직 자신의 정치적 생존을 위한 정쟁에만 몰두하고 있습니다.
5%대의 낮은 지지율이라는 개혁신당의 내부 위기를 돌파하기 위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회동하며 정치적 결탁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이는 낡은 수구세력과의 정치적 야합을 추진하는 것입니다.
이준석 의원 특유의 '갈등 유발 정치'는 중앙 정치의 스피커를 자처하며 끊임없이 대립과 분열만을 조장할 뿐입니다.
그 사이 정작 챙겨야 할 화성 시민의 민생은 철저히 방치되고 있습니다.
화성 시민이 원했던 정치는 결코 이런 것이 아닐 것입니다.
우리 화성은 이준석 의원의 위기 탈출을 위한 정치적 소모품이 아닙니다.
시민의 삶을 볼모로 삼는 갈등 유발 정치가 화성에 더 이상 뿌리내리게 두어서는 안 됩니다.
저 진석범이 화성특례시장이 되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이번 화성시장 선거의 승리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그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말뿐인 정쟁으로 시민을 기만하는 이준석 의원의 허상 뿐인 정치를 화성에서 몰아내겠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화성시장 진석범이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한 '단단한 초석'을 만들겠습니다.
#진석범 #화성시장예비후보 #이준석규탄 #장동혁 #밀실야합 #민생외면 #갈등유발정치 #이재명정부성공 #지방선거승리 #화성특례시 #민생경제회복 #이재명정부화성시장진석범 #더불어민주당
BEST 뉴스
-
[영상]“여주시가 썩었다” 법진스님, 시청 앞 2시간 시위…김병옥 노인회장에 8가지 문제 제기
대한노인회 여주시지회 노인대학장을 지낸 법진스님, 이준호 전 학장이 김병옥 지회장의 노인회 운영을 정면으로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이 전 학장은 지난 6일 오전 10시 여주시청 로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이 노인대학장으로 재임했던 당시 학사운영을 비롯해 운영비와 직원 채용, 노인일자리 배정,... -
[특집]성수석 이천시장 “15만 평 반도체 연구단지·3대 역세권 개발로 이천 미래 바꾸겠다”
이천·부발·신둔역 중심 ‘역세권 르네상스’ 추진…100% 시 출자 도시공사 설립 구상 경마공원 유치·문화관광재단 확대 추진…대규모 개발사업의 실행력과 재원 확보가 관건 사진/YTN 캡처 성수석 이천시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15만 평 규모의 반도체 연구·설계단지 조성과 3대 역세권 개발... -
여주시, '도를 아십니까' 대순진리회 활동도 시청 채널로 홍보
경기 여주시(시장 이충우)가 주요 개신교 교단이 이단으로 규정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의 기탁 사실을 시장 명의의 감사 멘트를 담아 보도자료로 배포해 지역 교계의 우려를 산 가운데(본지 2026년 9월 22일 보도), 불교계와 기독교계 등 정통 교단들로부터 이단·사이비로 규정된 '대순진리회'의 활동... -
[영상]김병옥 여주시 노인회장, 의혹 해명보다 법진스님 비난에 무게…핵심 쟁점 여전
노인일자리·직원 채용·파크골프 선수 선발 의혹…객관적 자료 공개 필요 100만 원 수령 인정했지만 사용처 설명 엇갈려…법진스님 1인 시위 지속 대한노인회 여주시지회 김병옥 회장이 이준호 전 노인대학장(법진스님)의 기자회견에 직접 참석해 제기된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러나 반박 과정에서 상... -
여주시 오곡나루축제, 논란의 종교단체 협찬?…홍보탑 적절성 도마에
여주 시내에 세워진 2026 오곡나루축제 홍보탑 /사진=박성조 기자 경기 여주시의 대표 축제 '2026 여주오곡나루축제'가 23일 개막을 앞둔 가운데, 대순진리회 여주본부도장이 올해 협찬 단체가 아니냐는 논란이 불거졌다. 축제 운영 관계자는 "축제와 종교단체는 아무 관계 없다"고 선... -
[영상] 법진스님, 김병옥 여주시 노인회장 사퇴 촉구 기자회견 …1인 시위 돌입
여주시사암연합회 법진스님이 대한노인회 여주시지회 김병옥 회장의 사퇴를 촉구하며 1인 시위에 돌입했다. 법진스님은 기자회견에서 노인대학 운영 과정의 대학장 권한 배제와 운영비 관리, 노인일자리 배정 및 파크골프대회 선수 선발 문제 등을 제기했다. 특히 노인회 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
전체댓글 0
추천뉴스
정치/행정
more +스포츠종합
more +-
용인특례시, 제107회 전국체전서 메달 10개 획득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 -
하남시, 7년 규제 벽 넘고 첫 공공 파크골프장 개장… 72홀까지 확충
선동둔치 36홀·교산 18홀 추가 추진… 연말까지 시민 대상 무료 시범 운영 ... -
용인특례시, ‘광교스포츠센터 등 복합시설 건립사업’ 탄력
수지구 상현동 1222에 수영장, 상현3동 행정복지센터 등 건립…2030년 착공 목표 이상일 시장, “광교지... -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재단법인 진선재단, 함께런(Run) 러닝 페스티벌 성황리에 마쳐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조혜연)과 재단법인 진선재단(이사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