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임진모 이천시의원, “관리의 시대 끝내고 ‘도약의 이천’ 열 것”

  • 배석환 기자
  • 입력 2026.03.09 09:0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차기 이천시장 선거 출마 공식화… ‘속도와 실행력’ 전면에 내세워

현장형 리더십 강조 “마을이장·연구원·경영자 거치며 실물 경제와 행정 정통”

임진모 이천시의원이 차기 이천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이천의 새로운 20년을 향한 대전환을 예고했다. 


1772963433266_1773014680684.jpg
임진모 이천시장 예비후보

임 의원은 ‘속도’와 ‘실행력’을 시정의 핵심 가치로 내세우며, 정체된 지역 사회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임 의원은 출마의 변을 통해 “이천은 대한민국 최고의 농업 브랜드와 SK하이닉스라는 세계적 기업을 품은 무한한 잠재력의 도시”라고 평가하면서도, “시민들은 변화가 느리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이제 이천은 단순한 관리의 도시가 아닌, 역동적인 도약의 도시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산업과 농업 아우르는 ‘융합형 리더십’ 강점 임 의원의 행보는 독특하다. 

한양대학교 전자공학과에서 학사와 석사를 마친 후 LG산전 연구원으로 근무하며 첨단 산업의 생리를 익혔다. 이후 고향 이천으로 돌아와 농업회사법인을 운영하며 지역 경제의 근간인 농업을 직접 일궈왔다.

 

특히 그는 마을이장 출신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주민의 작은 불편을 해결하며 배운 것은 행정의 핵심이 결국 ‘속도’라는 사실”이라며,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즉각 정책으로 전환하는 실행형 리더십을 보여주겠다”고 역설했다.

 

“청년이 돌아오고 농업이 자부심 되는 도시” 그는 이천의 미래 비전으로 세 가지 핵심 목표를 제시했다. 

기업 성장을 통한 청년 유입 활성화와 농업이 자부심이 되는 도시로 경기도 동남권 경제 거점 도시로의 도약이다.

 

또한, 책임 있는 지방자치와 건전한 보수 가치를 바로 세워, 이천을 경기권에서 가장 강한 국민의힘의 중심 도시로 만들겠다는 정치적 포부도 숨기지 않았다.

 

임 의원은 “이천은 지금 다음 20년을 결정하는 선택의 시간에 서 있다”며, “젊고 유능한 실행력을 바탕으로 이천의 새로운 시대를 열 준비가 됐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 뉴스앤뉴스TV & www.newsnnewstv.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이천시, 한국마사회(경마공원) 유치를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 돌입
  • 제4회 여주불교사암연합회 효사랑 음악회 성료…“어르신 공경과 지역 화합의 장”
  • “이천시 예산 3조 원 시대 대비해야”…지인구 조합장, 농촌 발전 7대 정책 제안
  • 김보라 안성시장 “용인 반도체 방류수 직방류 전제 안 해”…상생협약 전면 재협상 추진
  • 여주 문장리 '길막' 사태 이장
  • 민주당 여주·양평지역위 “전진선 양평군수 부부 의혹, 성역 없는 수사로 진실 밝혀야”
  • 여주시 오곡나루축제, 논란의 종교단체 협찬?…홍보탑 적절성 도마에
  • 김재국 이천시의회 부의장 “안흥동 주차난 심각…학교부지 활용 공영주차장 조성해야”
  • 송옥란 이천시의원 “반도체는 성장하는데 지역 상권은 침체”…미분양 아파트 해법 제시
  • 이천시 청소년재단 출연금 87억 원…시의회 “조직·인사 운영 개선 시급”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임진모 이천시의원, “관리의 시대 끝내고 ‘도약의 이천’ 열 것”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