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흥 기자]=사하구 청년연합회는 지난 15일 다대포해변공원 중앙광장 일원에서‘2024년 6월 다대포해변 알뜰장터’를 개최했다.
이번 알뜰장터에는 총 180개 팀의 개인 참가자 중고물품 판매부스, 사하구 사회적·마을·자활기업 제품 판매부스 및 다양한 체험부스·홍보부스 등이 마련됐다.
또한 중앙광장 버스킹 공연장에는 다양한 공연이 마련되어 주말을 맞아 해수욕장 및 낙조분수를 찾은 많은 방문객들로 붐볐다.
한 방문객은 “상태가 좋은 물건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해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다대포해변 알뜰장터는 오는 9월 28일 또 한번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