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이천문화재단 서커스 ‘칠드런 아 스팅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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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서커스 ‘칠드런 아 스팅키’ 개최

어린이뿐 아니라 부모 세대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고품격 서커스
기사입력 2026.04.20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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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칠드런아스팅키).jpg
사진/이천문화재단 제공

 

 (재)이천문화재단은 서커스 ‘칠드런 아 스팅키’을 2026년 5월 9일(토) 14시/17시 총 2회에 걸쳐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개최한다.

 

다가오는 5월, 이천아트홀에 유쾌한 웃음과 에너지를 가득 채울 특별한 무대가 펼쳐진다. 

 

‘칠드런 아 스팅키’는 90년대 감성을 자극하는 음악과 세계적 수준의 서커스 퍼포먼스를 결합한 작품으로, 어린이부터 부모 세대까지 모두를 사로잡는 이색 가족 공연이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어린이 공연을 넘어, 부모에게는 향수를, 아이들에게는 신나는 경험을 선사한다. 

 

대사 없이 몸짓과 음악, 슬랩스틱 코미디로 구성된 무대는 언어의 장벽 없이 누구나 직관적으로 즐길 수 있으며, 관객의 웃음과 참여를 자연스럽게 이끌어낸다.

 

무대에는 말리아 월시(Malia Walsh) & 크리스 카를로스(Chris Carlos) 두 명의 전문 서커스 아티스트가 올라 저글링, 공중곡예, 핸드 투 핸드 아크로바틱 등 고난도 퍼포먼스를 쉴 틈 없이 선보인다. 

 

‘아이들은 고약하다’는 유쾌한 설정 속에서 펼쳐지는 코믹한 상황들은 아이들의 순수함을 재치 있게 풀어내며, 관객들에게 웃음과 따뜻한 공감을 동시에 전한다.

 

특히 이 작품은 세계 최대 공연예술 축제인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Children’s Choice Award를 수상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다. 

 

이후 애들레이드 프린지 페스티벌, 퍼스 프린지, 런던 사우스뱅크 등 유수의 국제 페스티벌에 초청된 바 있어 기대를 더한다.

 

(재)이천문화재단 이응광 대표이사는 “이번 공연이 어린이들에게는 즐거운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선사하고, 가족 간 소통과 공감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연 예매는 이천문화재단 및 NOL티켓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관람료는 전석 10,000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이천문화재단 홈페이지(www.arti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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