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석범 화성시장 예비후보, 소다미술관 발달장애 예술가 6인이 참여한
화성형 장애인 생애주기별 로드맵 구축’을 공약발표
[양해용 기자]=진석범 화성시장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는 8일 화성시 소다미술관에서 전시
중인
진석범 화성시장 예비후보는 관람 후 장애자녀를 양육하는 부모들이 함께하는 꿈고래놀이터 부모협동조합 회원들과 함께 공정무역 티파티에도 초대받아 참석하였다.
진석범 화성시장 예비후보는 ‘한국장애인부모회 화성시지부 장애인활동지원기관 운영위원장’과 ‘화성시 장애인수급자격 심의위원회 위원장’, ‘경기도 장애인가족지원센터 운영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평소 장애인과 장애인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힘써왔다.
진석범 화성시장 예비후보는 ‘중앙부처 및 화성시에서 다양한 정책들과 복지기관을 통한 지원사업들이 시행되고 있기는 하나, 학교교육이 끝난 이후의 돌봄과 사회활동 참여에 대한 근본적인 대안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진석범 화성시장 예비후보는 발달장애인 지원체계의 사각지대를 보완하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화성형 장애인 생애주기별 로드맵 구축’을 공약으로 발표했다. 공약실현을 통하여 화성시에 거주하는 성인 발달장애인들의 자립을 위한 일자리제공 및 일상보호 등이 안정적으로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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