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해용 기자]=김희겸 전 경기도 행정1부지사가 수원소방서에서 열린 ‘제1회 의용소방대의 날’ 행사에 참석해 의용소방대원들의 노고에 대해 축하와 감사의 뜻을 전했다.
행사는 우리의 일상을 지켜온 수원 의용소방대 활약상을 영상으로 시청한 후 개회사와 유공자 표창 등의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경기도 부지사 시절 판교 환풍구 사고, 의정부 아파트 화재 등 크고 작은 재난 현장을 경험하고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까지 맡아 재난안전관리 전문가로 알려진 김 전 부지사는 “주변에서 크고 작은 재난이 있을때마다 앞장 서 주시는 의용소방대 대원들이야말로 우리의 영웅이다”고 밝히면서 “특히, 코로나19로 신음하고 있는 우리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버팀목이 되어주셔서 감사한다”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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