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화성시 민주당 탁상행정 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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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민주당 탁상행정 질타

금종례 전경기도의회 경제과학기술위원장,
기사입력 2022.03.23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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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행 보도 자료만 내고 실제 공사현장은 깜깜한 정치 그만하라!

반쪽짜리 교량 시민들은 분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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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해용 기자]=일찍 화성시장 출마를 선언했던 금종례 전 경기도의회 의원이 지난 21일 오전 82번 수직교 현장에서 화성서부지역 도로 문제와 관련 “충격적이고, 상식적으로 생각할 수 없는 일이 경기 화성 서부에서 벌어지고 있다. 화성서부의 도로행정 문제는 집권 화성시 민주당 위정자들과 시민 생활을 실제로는 들여다보지 않고 말로만 떠드는 탁상 행정만을 일삼는 일부 공무원들에 있다”고 주장했다.

  

금 전 의원은 “82번 국지도 「갈천~가수」공사 구간 중 황구지천에 건설되는 수직교가 차량 통행만 가능한 교량으로 설계 및 공사를 진행하고 있어 지역 주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신설 되는 수직교는 500m의 연장에 250억 원의 비용을 들여 설치되는 교량으로 상부 형식 ST BOX, 평면 선형은 곡선으로 계획되어 국가 하천을 횡단하는 조건으로 장지간이 요구돼는 구간이다. 4차로 20m 폭으로 설계 후 공사 중인 교량이다”고 밝혔다.

 

이어 금 의원은 “해당 신설 수직교는 화성시와 오산시를 연결하는 82번 국지도의 차량 통행량 증가에 따라 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나 초기 설계에서부터 보차도 설치기준을 따르지 않고 설계가 진행 되어 화성시 도로과에서 폭 3m 인도 설치를 요구 했던 공사다. 도로를 개설 하고 신설할 경우 원활한 차량 통행, 안전한 보행 환경을 검토해 설계 후 공사를 진행해야 하나, 이번 수직교 공사는 환경영향평가에서부터 보차도의 설계를 요구 했음에도 국토 교통부, 경기도 건설 본부는 부합 결정 후 보차도에 대한 사항은 없었던 일이 된 것이다”고 밝혔다.

 

또한 금 의원은 “화성시 해당 국회의원, 도의원은 82번 국지도 공사를 시작 했다는 보도 자료를 내놓고 어떻게 만들어 지고, 이용을 하는 주민들의 요구 사항이 무엇인지는 듣지 않은 채 공사가 진행돼 교량에 인도가 없는 차량 통행만 가능한 반쪽자리 교량이 들어서게 된 것이다”라며 화성시 민주당 소속 정치인들의 시민 무관심과 무능함을 지적했다.

  

한편 금 의원은 “공사가 한창이지만 예산 부족으로 초기 공사 기간을 연장하고 있는 이 시점이라도 교량의 설계를 변경하고 예산을 추가로 투입하여 교량을 이용해 생활을 하는 주민들에게 인도를 놔 주어야 할 것이다:라며 화성시민의 안전이 무엇보다 우선임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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