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방경찰청(청장 김종양)은 수원 장안구 정자동 소재 아동복지시설 ‘꿈을 키우는 집’ 방문, 위문금․품 전달과 홍보단 공연 등 이웃사랑 봉사의 봉사를 실시했다.
경기경찰청장은 설날을 맞아 2.16일 오전 수원 장안구 정자동 소재 아동복지시설‘꿈을 키우는 집’을 방문, 위문품(학용품·초콜렛·문화상품권)등 전달하고“사랑의 떡국 나누기”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꿈을 키우는 집(수원시 정자동) : 대표자 김정식(52세, 남), 원생 70명
또 경기경찰 홍보단에서 준비한 마술공연과 노래․연극 등 레크레이션을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어려운 환경에서 열심히 생활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경기경찰청에서 마련했다. 경기경찰청장과 봉사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은 떡국과 준비된 음식들을 어린이들과 함께 먹으며 원생들을 격려했다.
이와 관련, 아동복지시설 원생들은 “설날을 맞아 경찰관 아저씨들이 방문하여 재미있는 공연과 함께 선물까지 안겨줘 너무 즐겁고 고마웠다”며 기뻐했다.
김종양 경기청장은 “원생과 경찰관들이 함께한 사랑의 떡국 나누기 행사가 좋은 추억으로 남길 바라며, 경기경찰청은 어린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꿈을 이루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경기경찰 홍보단에서는 마술공연과 노래·연극 등 원생들과 함께 신나는 레크레이션을 진행하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아울러 경기경찰은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여 “서민의 사랑 도민의 자랑이 되는 경기경찰”이 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