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인 경기 침체에 따른 영향으로 전국 대학의 2014년 2월 졸업자들의 평균 취업률이 하락한 상황에서도 상지영서대학교(총장 최석식)는 2014년 6월 1일자 한국교육개발원(KEDI) 건강보험 DB 연계 취업통계에서 전년보다 3.6% 증가한 66.6%로 전국 145개 전문대학 중 35위, 수도권 및 강원권 53개 전문대학 중 공동 8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는 최석식 총장 취임 이후 대학의 중장기 발전 전략에 따른 명품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지역 산업과 연계된 대학 특성화와 학과 구조 개혁 및 교육환경 개선, 산업체와의 지속적인 교육과정 개편에 따른 취업중심대학으로의 도약을 위한 정책의 실효성과 모든 교직원들이 명품 전문인력을 배출하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의 결과라고 대학 관계자는 밝혔다.
향후에도 2018년까지 취업률 80.1%로 전국 전문대학 중 10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우선 산·학 연계에 따른 ‘기획취업시스템’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입학부터 졸업시까지 체계적인 진로설계에 따른 맞춤형 취업 역량 향상 교육과 졸업시 까지 1인 5개 이상의 자격증 취득, 현장실습 강화 교육을 시행하고, 재학생들의 지역별 분포에 따른 취업 전략 마련과 현재 1,108개인 산학협력 및 가족회사, 현장실습 업체의 수를 매년 10%씩 향상시켜 산학연계 특화 인력 양성 사업 확대, 산학협력 선도 학과 육성, 주문식 교육 확대 등의 지역 산업 특성에 기반한 강력한 산학 연계 교육 시스템을 구축하여 취업중심대학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하여 대학의 모든 역량을 집중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