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사취재부장 주 윤주위 남의 눈을 속이는 일들은 허다하기에... 이루 헤아릴 수 없다는 말이다
우리는 “설마” “그래도” 라는 말을 수없이 너무도 많이 사용한다는걸 알 수있다
정치인들은 정치인들대로 종교인들은 종교인들대로 양심은 어디론지 자취를 감추어버린 현실
자기네 입장에서 합리화 시키기에 정신이 없을 정도로 분주하다
설사 모르고 넘어가게되면 본인들이 잘 한 것으로 설사 알아도 모른척하면 그대로...
어찌하다 한 두가지 들켜버리면 결국 모르겠다. 잘 생각이 안난다. 내가 그랬었나 등등
구차한 변명과 그럴 수 밖에 없었음을 표현하는 것도 다양하게 가지각색이다.
진정한 마음에서 우러나는 사과는 없는 현실이다
갈데 까지 가서 막다른 골목에서 더 이상 도망 갈 자리없음을 알고야
그때서야 비로소 형식에 치우친 사과가 이루어 지고 있는 현실 속에 우리는 있는 것이다.
말많은 정치인들을 바라보며 언론(카메라)앞에서와 자기네들끼리 있을 때 표정은 180도 다른모습들을 한 두가지가 아니란걸 알만한 사람은 다 알 것이다.
그러면서 속고 속이고 우리는 속아가면서도 진정 본인들은 속고 있다는걸 모르는 것이 문제이다.
핑계. 이유도 너무 다양하게 많다
모든 일에 부가설명이 길어지게됨 결국 합리화 시키는 것 아니겠는가
지금으로부터 약 2000~2600년전에 예수.석가.공자가 태어났다
이들이 작금의 모습을 바라보며 무어라 할까...
석가는 왕의 아들로 왕자의 신분을 버리고(왕 하면 뭐하겠느냐..) 생로병사에 매달렸다.
며칠 전 예수가 탄생했다는 성탄절이었다 아이러니한 것은 기독교인 아닌 일반인들이 더 즐거워 한다는 것이다.
오늘 날의 예수를 믿고 따른다는 기독교인들에게 2000년전 예수는 무어라 했을까
진정한 내 제자도 내 이웃도 없다라고 하지 않았을까
예수의 12제자중 한 명이 예수를 당시 유대교종교지도자들에게 팔아넘겼지 않은가
베푸는 마음. 이웃을 내몸과 같이 사랑하는 마음들도 찾아보기 어렵다
예년같지 않은 이웃돕기 현황들... 금액여하를 막론하고 진정한 마음으로 받아줄 수 있는 이웃사랑은 정말이지 손으로 꼽을 수 있을 것이다. 이해타산에 얽매여 아님 년중행사로 기록에 남기기위해서 보여주기위해서 형식적으로 참여하는 기관과 사람들이 더 많다는 것이다.
물론 진정한 마음을 담아 도움을 받아야하는 입장인 가운데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경우도 많음을 알면서도 오늘 우리들이 삶을 영위하는 현장에서 현실을 이야기 하는 것이다.
우리 모두가 생각해보자
우리의 진정한 참다운 이웃은 누구인가?
약2000~2600년전의 예수.석가.공자 이들을 찾아 볼 수는 없는것인가...
누가 진정한 우리의 이웃인지 생각해봐야 한다.
나의 주변에 진정한 이웃이 있는지 말이다...
이제 병신년은 다 지나갔다
진짜 병신같이 개 도야지라는 소리를 들으면서
우리 모두가 생각해보면 알 것이다.
이제 정유년의 아침을 맞이한다
붉은 닭...
이유불문하고 진정한 마음가지고 소신껏 말할 수 있게되는
우리 모두 진실한 목격자가 되어보자고...
진실한 목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