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뉴스 김석화 기자]=강원도 동계올림픽본부(본부장 노재수)는“정세균 국회의장이 10월 12일 평창 동계올림픽 경기장 건설현장을 방문하여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성공적인 올림픽 개최를 위한 지원방안을 모색한다고 밝혔다”
이날 정세균 국회의장은 강원도로부터 올림픽 경기장 건설추진 상황 등 주요현안을 청취한 뒤 그에 따른 대처방안을 논의한다.
정 의장은 알펜시아 스키점프센터를 방문하여 바이애슬론․크로스컨트리 경기장 등을 함께 조망한 뒤 슬라이딩센터로 이동하여 시설을 둘러보고 경기장 등 추진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이번 국회의장의 올림픽 건설현장 방문은 평창 동계올림픽 시설 등 인프라를 점검하는 동시에 현장의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청취하여 국회차원의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으로, 노재수 강원도 동계올림픽본부장은“우리나라의 위상이 한 단계 높아지고 전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며“성공적인 대회개최를 통해 강원도가 대한민국의 희망이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