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뉴스 김석화 기자]= 국토교통부 원주지방국토관리청(청장 전만경)은 오는 7일 오후 1시부터 5시간 동안 본청 별관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부패척결 및 청렴도 향상을 위한 청렴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청렴워크숍에서는 9.28 청탁금지법이 시행됨에 따라 청렴전문 외부강사(前국민권익위원회 대변인 김덕만)를 초빙하여 청탁금지법 특강을 실시하고 청 내·외부 및 건설현장 등 직무관련자로부터 청탁·알선 및 선물수수를 받는 행위가 일체 사라지도록 전 직원이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질 계획이다.
또한, 부패 발생의 원인이 되는 잘못된 제도·관행 발굴 및 개선방안에 대하여 토의하는 청렴 토론회 시간도 마련하여 부패방지뿐만 아니라 예산낭비 요인을 사전차단하고 국민에게 최적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방안도 활발하게 논의할 예정이다.
원주국토청은 부패 없는 깨끗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Corruption-free(부패제로)를 자체 슬로건으로 내걸고 정기적으로 청렴 특별교육을 실시하고 계절마다 청렴소식지를 발간하는 등 청렴분위기 확산을 위해 지속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