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뉴스=김석화 기자] 박선규 영월군수는 7윌 20일 오전 11시 서울 밀레니엄힐튼호텔에서 열리는 TV조선 경영대상시상식에 참석해 경영대상을 받았다.
조선미디어 TV조선이 주최하고 조선일보 미래창조과학부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한 TV조선 2016 경영대상은 창조와 경영혁신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지속적인 성장 발판을 마련하는 리더들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영월군은 인구 4만여 명의 소도시임에도 지난 10년간 군민과 공무원 모두가 힘을 합쳐 살맛나는 영월이라는 브랜드 가치 높이고 기업이 신뢰하고 주민과 상생하는 동반 관계를 바탕으로 가장 기업하기 좋은 곳으로 선정되었다.
또한, 최첨단 기술 드론 시범사업자로 선정되어 비즈니스 모델 개발화 예정하는 등 선구적인 추진력을 바탕으로 영월군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음을 높이 평가받았다.
지붕 없는 박물관 창조 도시 국내 유일의 박물관고을 특구를 추진하여 박물관 분야 세계적인 권위자들이 참가한 제2회 국제박물관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군은 전국 최초의 농기계은행 퀵서비스 확대 운영 유용미생물 배양 및 보급 확대 잡곡생산단지 육성 탑프루트 포도 등 고품질 과수단지 육성 우량종자 지원 등 친환경 밭작물 소득화도 군의 경쟁력을 높인 이런 노력들을 인정받아 박선규 군수는 리더십 부문 대상의 영예를 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