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진보당 노원구 갑 국회의원 후보 권민경,

  • 이종윤 기자
  • 입력 2024.01.19 14:5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대통령 참석 행사 중 강성희 국회의원 강제 퇴장 사건 관련 논평 발표


240119웹+후보논평.jpg

[이종윤 기자]=권민경 진보당 노원구 갑 국회의원 후보(이하 후보)는 지난 18일 발생한 <윤석열 대통령 참석 행사 중 강성희 국회의원 강제 퇴장 사건> 관련 논평을 발표하였습니다.

 

권민경 후보는 "거부권 행사로 국회의 입법권을 거부하고, 국민의 간절한 염원이 담긴 법안들을 휴지조각을 만들었던 윤석열 대통령이 이제는 국민의 입을 틀어막으려고 한다."라며 " '국정기조를 바꾸지 않으면 국민들이 불행해집니다.' 이 말은 자기를 뽑아준 국민들이 하고자 하는 말을 대신한, 너무나도 정당한 말이었다."라고 밝혔습니다.

 

권민경 후보는 "대통령이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의원도 이렇게 폭력적으로 대우한다면, 과연 국민들은 어떻게 여기고 있겠는가." 라며 "윤석열 대통령은 폭압정치 행위에 대한 진보당과 국민들에게 석고대죄하라"라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진보당 노원구위원회는 지난 18일 저녁, 월계동·공릉동·상계동에서 <“이것이 독재다!” 강성희 의원 폭력제압, 대통령 경호실 행태 규탄> 긴급 정당 연설회를 진행했습니다. 19일 오전에는 진보당과 강성희 국회의원이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윤석열 대통령 사과·경호처장 파면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했습니다.


[성명]

국민의 입을 틀어막았다. 이것이 독재다!

거부권 행사로 국회의 입법권을 거부하고,

국민의 간절한 염원이 담긴 법안들을 휴지조각을 만들었던 윤석열 대통령이 이제는 국민의 입을 틀어막으려고 한다.

 

어제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식에 참석한 진보당 강성희 국회의원은 윤석열 대통령과 악수를 나누며 '국정기조를 바꾸지 않으면 국민들이 불행해집니다'라는 말을 전달하던 중, 대통령의 경호원에 의해 사지가 들리고 입이 틀어막힌 채 강제로 행사장 밖으로 끌려갔다.

 

'국정기조를 바꾸지 않으면 국민들이 불행해집니다'

이 말은 자기를 뽑아준 국민들이 하고자 하는 말을 대신한, 너무나도 정당한 말이었다.

 

대통령이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의원도 이렇게 폭력적으로 대우한다면, 과연 국민들은 어떻게 여기고 있겠는가.

 

이 정권은 더이상 국민의 뜻을 생각하지도 않고, 국민이 원하는 정치에는 관심도 없는, 오로지 자기 가족을 지키려는 사람일뿐이다. 우리 국민들은 한 '사람'에게 이 나라를 맡긴게 아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폭압정치 행위에 대해 진보당과 국민들에게 석고대죄하라.

국민을 이기는 대통령은 없다. 진보당은 윤석열 정권 심판을 위해 끝까지 싸워나갈 것이다. 

ⓒ 뉴스앤뉴스TV & www.newsnnewstv.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이천시, 한국마사회(경마공원) 유치를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 돌입
  • 제4회 여주불교사암연합회 효사랑 음악회 성료…“어르신 공경과 지역 화합의 장”
  • “이천시 예산 3조 원 시대 대비해야”…지인구 조합장, 농촌 발전 7대 정책 제안
  • 김보라 안성시장 “용인 반도체 방류수 직방류 전제 안 해”…상생협약 전면 재협상 추진
  • 여주 문장리 '길막' 사태 이장
  • 민주당 여주·양평지역위 “전진선 양평군수 부부 의혹, 성역 없는 수사로 진실 밝혀야”
  • 여주시 오곡나루축제, 논란의 종교단체 협찬?…홍보탑 적절성 도마에
  • 김재국 이천시의회 부의장 “안흥동 주차난 심각…학교부지 활용 공영주차장 조성해야”
  • 송옥란 이천시의원 “반도체는 성장하는데 지역 상권은 침체”…미분양 아파트 해법 제시
  • 이천시 청소년재단 출연금 87억 원…시의회 “조직·인사 운영 개선 시급”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진보당 노원구 갑 국회의원 후보 권민경,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