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민으로서 저 김덕수는 더불어민주당의 거짓 정치 선동으로 인해 양평군의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이 중지되는 상황을 규탄하며 삭발투쟁으로 민주당과 싸우려 한다.
아울러 12만 5천여 명의 양평군민의 염원과 숙원사업인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 전면 백지화에 대한 철회를 촉구하는 바이다.
또한,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적 선동과 거짓 뉴스를 통해 양평군민들을 우롱하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 즉시 중단하고 고속도로가 다시 건설될 수 있도록 양평군민과 국민 앞에 사죄해야 할 것이다.
과거 2021년 5월 11일에는 "서울~양평 고속도로에 강하 I/C 설치 노력", 최재관 민주당 지역위원장 정동균 전) 양평군수와 당정 협의"라는 내용이 있었는데, 이 내용을 감추고 왜곡하여 군민을 기만한 사실에 석고대죄해야 한다!
양평군은 2017년 1월 국토부의 제1차 고속도로 건설 5개년 계획에 따라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이 포함되었으며, 2021년 4월에는 경제성과 정책성 등 종합 평가 결과를 통과하여 예비타당성 조사를 거쳤다. 이로써 12만 5천여 명의 양평군민들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역 발전에 대한 기대와 희망을 품고 있었다.
하지만, 지난 7월 6일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발표한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 전면 백지화'라는 결정은 양평군민들을 실망과 분노에 빠뜨렸다. 특히, 더불어민주당의 일방적인 거짓 선동과 억측 주장으로 인해 고속도로 사업이 지연되거나 중단될 가능성이 생겨버렸으며, 이 지역에 대한 연고나 지역 사정을 모르는 채 양평군민들의 염원과 막대한 경제적 이익을 생각조차 하지 않은 당리당략만을 추구하였다.
민주당은 거짓 정치 선동으로 당초 양서면 원안 노선을 주장하는데 양서면 주민들은 I/C도 없고 30미터 이상의 고가로 환경을 해치며 몇 개의 마을이 없어지며 흉물스럽고 양서면의 아무런 실익이 없는 원안을 분명하게 반대하고 있다.
민주당은 양서면민의 의견을 무시하고 무슨 근거와 이유로 원안 주장을 하고 있는가? 왜 당신들의 의견으로 지역이 파괴되고 면민들이 고통을 당해야 하는가?
양서면 주민들은 설계회사의 주민 설명회에서 양서면 노선을 분명하게 반대하고 대안으로 강하면 운심리와 양서면 대심리를 잇는 대교를 건설하여 강하 I/C를 이용해서 6번 국도의 양수리 지역의 교통지옥을 해소시켜야 한다는 의견으로 강상면 수정 노선을 찬성하고 있다.
양평군 ‘범군민대책위원회’는 지금 범대위의 구성보다 더 투명하고 더 많은 단체와 군민들이 참여할 수 있게 조직을 재정비해서 양평군민이 인정하고 동의를 받는 정체성 있는 범대위로 거듭나야 한다.
또한 양평 고속도로 백지화 원흉은 거짓 선동과 억측으로 원인 제공을 한 민주당이라는 것을 대외적으로 천명하여야 한다.
때문에, 범대위 투쟁의 목표와 정체성은 민주당의 거짓 선동을 성토하고 그 행태를 막아서 고속도로가 강상 노선으로 추진되게 해야 하는 것이다.
이에 양평군민들이 수십 년간 염원해온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을 물거품으로 만든 더불어민주당은 양평군민들 앞에서 사죄하고 책임성 있는 행동을 보여야 한다.
저 김덕수는 미약하지만 양평군민의 이름으로 민주당의 거짓 선동과 억측과 싸우려 한다.
양평군민의 염원과 우리 자식들의 꿈과 희망을 짓밟는 저 날파리 같은 세력들을 양평 땅에서 몰아내야 한다. 더 이상 양평군민을 이용해서 정권 야욕을 부리는 민주당을 심판해야 한다.
양평군민 여러분! 모두 일어납시다. 손의 손을 잡고 민주당의 거짓과 싸웁시다. 우리 자식들의 꿈과 미래를 위해 싸웁시다.
저 김덕수는 양평군민의 염원과 숙원사업이 실현될 수 있도록 강하 I/C가 포함된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이 강상 노선으로 재개하기 위해 끝까지 투쟁할 것을 양평군민 앞에 밝히는 바이다!
2023년 7월 17일
양 평 군 민 김 덕 수
BEST 뉴스
-
[칼럼]경마장이 양평의 미래라는 위험한 착각
경마장이 양평의 미래라는 위험한 착각 전진선 양평군수가 과천 렛츠런파크를 용문산 군 사격장 부지로 유치하겠다며 본격적인 운동에 나섰다. 지방선거 당시 제시했던 구상을 선거가 끝난 뒤에도 계속 밀어붙이고 있다. 지난 6월 한국마사회를 찾아 정책제안서를 전달했고 9월에는 지역 기관과 단체가 참여... -
경마공원 유치 관련 기고문
사진/전진선 군수 제공 용문산 사격장 인근 주민들에게 지난 40여 년은 포성과 소음 속에 이어진 일상이었다. 국가 안보를 위한 시설이지만 그 부담은 지역의 삶에 오래 남았다. 사격장 이전을 바라는 주민들의 목소리에는 오랜 불편을 덜고, 그 자리에 지역의 미래를 위한 기... -
[칼럼]검찰청은 사라졌지만 권력은 어디로 갔나
검찰청은 사라졌지만 권력은 어디로 갔나 2026년 10월 2일 검찰청이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검사의 일반적인 직접수사권도 폐지됐다 수사는 경찰과 중대범죄수사청이 맡고 검사는 공소청에서 기소와 재판을 담당하는 새로운 형사사법체계가 시작됐다 법제처도 이번 개편의 핵심을 검사의... -
지방자치 35년, 참여에서 직통으로
사진/광주시청 제공 지난 7월 15일, 경안시장 상인회 사무실에서 민선 9기 광주시의 첫 '직통시장실'이 열렸다. 취임 보름 만의 일이었다. 두 시간 넘게 이어진 자리에서 주차장이 부족해 손님이 발길을 돌린다는 하소연, 아케이드에서 비가 샌다는...
전체댓글 0
추천뉴스
정치/행정
more +스포츠종합
more +-
용인특례시, 제107회 전국체전서 메달 10개 획득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 -
하남시, 7년 규제 벽 넘고 첫 공공 파크골프장 개장… 72홀까지 확충
선동둔치 36홀·교산 18홀 추가 추진… 연말까지 시민 대상 무료 시범 운영 ... -
용인특례시, ‘광교스포츠센터 등 복합시설 건립사업’ 탄력
수지구 상현동 1222에 수영장, 상현3동 행정복지센터 등 건립…2030년 착공 목표 이상일 시장, “광교지... -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재단법인 진선재단, 함께런(Run) 러닝 페스티벌 성황리에 마쳐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조혜연)과 재단법인 진선재단(이사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