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기자수첩]화성시 50년 발전 앞당길 수 있는 기회 눈앞 사라질 수도!

  • 양해용 기자
  • 입력 2022.11.27 12:0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화성시가 반대하는 화옹 지구 공항이전을 반대 아닌 반대만 하고 있는 현실을 진단해본다.

화성시는 통합공항의 하늘 길을 만들어가야 눈에 보이는 발전의 길이 생길 것이다.

군공항2.jpg

[양해용 기자]=군부대 공항에 이전에 의견으로만 반대만해오던 군 공항이전을 통합 공항으로 물류수송길이 만들어 져야 앞으로 산업 첨단 회사가 경기 남부지역 물류를 확보 할 수 있다고 보여 진다.

 

첨단제품은 비행기로 이동하는 경우가 90%이상 되어 수출로 연결되는 공항은 필수 조건으로 수도권에 집중 되어 있는 98.2%첨단제품생산을 이송 시 키기 위한 물류해결은 꼭 하늘길이 열어져야 할 것이다.

 

교육 문화 의료 교통 등 은 쉽게 만들어지는 인프라는 안일 것이며 통합 공항이 들어서면 화성시는 50년의 발전이 앞당겨 질 것으로 보여진다.

 

불과 화웅 지구와 몇 km떨어지지 않은 평택지구로 통합 공항이 이전 한다면 화성시는 어떻게 변화 할 것인가를 생각해보면 50년 발전이 사라질 것이다.

dlqjs.jpg

100만의 화성시를 꿈꾸는 도전에는 큰 그림이 있어야 할 것 인데 군 공항 이전에 관한 올바른 정보 전달과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홍보도 한몫이 되고 있다.

 

환경파괴 소음피해도 중요하나 미래의 먹 걸이 문화 교통 망 등으로 화성시 에서 얻어지는 인프라도 무시 할 수 없을 것이다.


정치인들은 양론으로 갈라져있다 지난해 2월 국방부가 화성시 화옹 지구를 예비이전후보지로 선정하면서 사업이 본격화되는 듯했지만 화성시의 반대에 부디쳐 별다른 진전이 없는 상태다.

비행1.jpg

지난해 12월 28일 헌법재판소는 화성시가 “국방부가 화성시의 자치권을 침해했다”며 제기한 ‘화성시와 국방부장관 간 권한쟁의심판’에서 재판관 전원일치 의견으로 ‘각하’ 결정을 내린 바 있다.

 

최근 들어 공청회가 없으니 무효라고 하는 정치인도 있고 행정절차를 무시하고 밀어 부치는 인근 시도 있으나 일방적인 처사라 할 수 있다.

동탄전경 (2).JPG

무엇보다 화성시는 냉정한 잣대로 100만의 도시를 만들어 가기위한 결정을 할 때가 되었다고 보여 진다.

 

김포공항이 사라지고 화성공항으로 발 돋음 해간다면 서해 고속철과 고속도로 등으로 화성시는 모든 인프라 확장으로 문화 교통에 교도부가 되어갈 것이다.

 

인근 시와 충돌을 만들지 말고 화성시의 이익과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만 생각해야 할 때이다.

 

 

 

 

ⓒ 뉴스앤뉴스TV & www.newsnnewstv.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이천시, 한국마사회(경마공원) 유치를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 돌입
  • 제4회 여주불교사암연합회 효사랑 음악회 성료…“어르신 공경과 지역 화합의 장”
  • “이천시 예산 3조 원 시대 대비해야”…지인구 조합장, 농촌 발전 7대 정책 제안
  • 김보라 안성시장 “용인 반도체 방류수 직방류 전제 안 해”…상생협약 전면 재협상 추진
  • 여주 문장리 '길막' 사태 이장
  • 민주당 여주·양평지역위 “전진선 양평군수 부부 의혹, 성역 없는 수사로 진실 밝혀야”
  • 여주시 오곡나루축제, 논란의 종교단체 협찬?…홍보탑 적절성 도마에
  • 김재국 이천시의회 부의장 “안흥동 주차난 심각…학교부지 활용 공영주차장 조성해야”
  • 송옥란 이천시의원 “반도체는 성장하는데 지역 상권은 침체”…미분양 아파트 해법 제시
  • 이천시 청소년재단 출연금 87억 원…시의회 “조직·인사 운영 개선 시급”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기자수첩]화성시 50년 발전 앞당길 수 있는 기회 눈앞 사라질 수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