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해용 기자]=의원이 되고 처음 민원을 접한 것은 도청 부근 고등동, 매산동의 158세대가 도시가스가 설치 11명의 지주 분과 1년 반을 설득하였지만 또, 삼천리에서는 60년을 팔아야 본전이라는 명목에 부딪혔지만 성공적으로 해결하여 연결한 성과이며 주민들 또한 정말 좋아했다.
."LH, 수원 고등지구 사업내역 공개해야 한다고 본다 오랫동안 고등동 주거환경개선에 2010년 보상을 해주는 상태에서 14년의 지역구 주민이 될 것이라 생각을 했었는데 7년 지연되서야 올해 입주되었다.
주민이 원하는 것과 대립이 되고 있어 하나하나 해결이 되고 있지만. 시민단체가 LH를 상대로낸 공개 거부처분 취소 소송에서 사업정보를 비공개로 한 결정은 위법이다라고 판결이 났다.그럼에도 사업 공개를 하지않고 있다. 시에서도 적극 나서야 한다.
큰 틀에서 따져 봤을 때 아파트 지으면서 땅 보상한 것을 보면, 1조 6천억이라는 계산이 나온다.
8천억이 어디로 갔는지 LH는 말 그대로 서민들의 주거안정을 도모하기 위함인데, 거기서 나오는 이익금은 적어도 서민들에게 평당 870만 원에 사고 용도변경을 하고 싯가를 높여 1,900만 원으로 분양을, 비싼 곳은 5500만 원에도 분양을 했다.
거기에 대한 이익은 그 주변이 아니더라도 사실은 팔달구 있는 22개의 재래시장 중 14개가 밀집되어 있고 원도심에 주차장이 심각 최소 4천억 원의 이익을 가졌다면 절반이라도 현장에 환수를 해줘야 하는 게 맞는다고 생각한다. 원래는 LH가 지어서 싸게 분양을 해야는데 대우 푸르지오가 지으면서 분양가가 상승 됀것으로 보여진디.
LH가 제로인 상태에서 주지는 않았을 것인데, 2만 5천 평 근린상가를 주면서 비싸게 분양을 했을 때는 뭔가 대가는 있을 수는 있겠다는 의문은 든다.
의회는 시의 감사기관으로 의정을 펼쳐야 함이 의무인 것이며 이점에 대해 여야는 감사가 필요하다고 보며. (시민의 혈세인 세금이 어떻게 어디에 쓰이고 있는가를 정확히 살펴보고 싶다.)
24 대 11구조이고 오늘도 본 회의에서 그런 일이 있었는데 꼭 여당이라고 해서 전부 그렇지 않은 부분도 있고 잘못된 것을 지적할 수 있는 분도 있긴 하나 결국은, 표결을 하다 보니 하나마나 하는 결과로 되는 경우가 왕왕 일어나곤 했다.
현 자리에서 38년째 동네 약국을 운영하고 있다. 복덕방처럼 동네 주민들이 늘 와서 있고 공동구매도 같이 하고 지나가면서 본인들의 민원을 바로바로 해결하고 숙제도 많이 줬고 시의원이 진행하면 속도도 빠르게 진행되는 그 자체가 의원 생활이었던 것 같다.
나오면 문 닫고 들어가면 약사를 하고 우리 동네에 약국이 없기에 내가 환자를 병원 다녀오십사 해서 처방전을 가져오시는 분들에게만 조제해드리다보니 약국은 경제적인 부분은 전혀 없고 그 자리에 있어야 하기에 내가 약사로서 해줄 때 의료 사각지대 있는 분이 굉장히 많다.
기초 생활이나 생활 보장이나 의료 보험이나 혜택을 못 받는 분도 많은데 제도권 안에 만들어주는 과정을 해주거나 더 좋은 것은 법보다 주먹이 가깝다 하듯이 사실은 당장 생활패턴이 나빠진 분에게 식사를 할 수 있는 한에서 제공도 하고 몸이 안 좋으면 영양제를 줘서 건강을 회복시킨다든지 취업알선 등을 하였다.
문화 체육교육위원회 위원으로서 수원시의 앞으로 주목할 만한 문화적 측면은 무엇이라 생각하는지
화성이라는 것을 대두하고 얘기하는데 사실은 화성이 있어 오히려 원도심의 발전이 안되고 피해를 보는 경우가 있다.
성곽안에 재산권에 대한 행위도 못하고 사실은 큰 혜택이기도 하고 맞물려서 관광이라는 게 득이 되는데 수원은 화장실 한번 가고 다른 지역으로 옮겨 간다.
또한 숙박시설이 제대로 되는 곳이 없다 보니 체류형 관광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화성 연구 단체에서 좋은 안은 나왔으나 숙박시설도 한계가 있고 사실 큰 소득은 없었다 시의원 하면서도 문화 관광에 대해 연구 단체가 계속 해옴에도 숙제로 남았다.
법정 문화도시로 승격이 돼서 문체 부서 200억을 받아다가 사업을 하는데 그런 것에 비해 항상 결과물이 많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다른 곳을 견학 가보면 이미 수원에서 해오 있고 무형에서 유형으로 예술을 창조해야 되는지 몰라도 결과물이 흡족하지 못하고 미흡하다.
3선 이 되어 민원이나 시민이 주신 숙제를 주시면 그것을 빨리빨리 처리가 돼 장점을 가지고 있다. 앞으로 다른 형태로 다가오는 일이 있더라도 주민과 함께 우리 시민들 마음이 편안하고 마음이 평안한 그런 생활이 되도록 같이 하겠다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이 이어졌으면 좋겠다.
BEST 뉴스
-
[칼럼]경마장이 양평의 미래라는 위험한 착각
경마장이 양평의 미래라는 위험한 착각 전진선 양평군수가 과천 렛츠런파크를 용문산 군 사격장 부지로 유치하겠다며 본격적인 운동에 나섰다. 지방선거 당시 제시했던 구상을 선거가 끝난 뒤에도 계속 밀어붙이고 있다. 지난 6월 한국마사회를 찾아 정책제안서를 전달했고 9월에는 지역 기관과 단체가 참여... -
경마공원 유치 관련 기고문
사진/전진선 군수 제공 용문산 사격장 인근 주민들에게 지난 40여 년은 포성과 소음 속에 이어진 일상이었다. 국가 안보를 위한 시설이지만 그 부담은 지역의 삶에 오래 남았다. 사격장 이전을 바라는 주민들의 목소리에는 오랜 불편을 덜고, 그 자리에 지역의 미래를 위한 기... -
[칼럼]검찰청은 사라졌지만 권력은 어디로 갔나
검찰청은 사라졌지만 권력은 어디로 갔나 2026년 10월 2일 검찰청이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검사의 일반적인 직접수사권도 폐지됐다 수사는 경찰과 중대범죄수사청이 맡고 검사는 공소청에서 기소와 재판을 담당하는 새로운 형사사법체계가 시작됐다 법제처도 이번 개편의 핵심을 검사의... -
지방자치 35년, 참여에서 직통으로
사진/광주시청 제공 지난 7월 15일, 경안시장 상인회 사무실에서 민선 9기 광주시의 첫 '직통시장실'이 열렸다. 취임 보름 만의 일이었다. 두 시간 넘게 이어진 자리에서 주차장이 부족해 손님이 발길을 돌린다는 하소연, 아케이드에서 비가 샌다는...
전체댓글 0
추천뉴스
정치/행정
more +스포츠종합
more +-
용인특례시, 제107회 전국체전서 메달 10개 획득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 -
하남시, 7년 규제 벽 넘고 첫 공공 파크골프장 개장… 72홀까지 확충
선동둔치 36홀·교산 18홀 추가 추진… 연말까지 시민 대상 무료 시범 운영 ... -
용인특례시, ‘광교스포츠센터 등 복합시설 건립사업’ 탄력
수지구 상현동 1222에 수영장, 상현3동 행정복지센터 등 건립…2030년 착공 목표 이상일 시장, “광교지... -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재단법인 진선재단, 함께런(Run) 러닝 페스티벌 성황리에 마쳐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조혜연)과 재단법인 진선재단(이사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