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GTX-D노선 이천시 유치 관련 성명서

  • 주정임 기자
  • 입력 2021.03.02 21:3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주정임 기자]=더불어민주당 이천시지역위원회는 제4차 국가철도망 기본계획 중의 하나인 수도권 광역특급철도 GTX-D노선을 교통소외지역인 이천(부발)에 유치를 23만 이천시민과 함께 강력히 촉구한다.

 

이천시는 세계적인 반도체 기업인 SK하이닉스와 현대엘리베이터 등 첨단기업을 두고 있으면서도 각종 중첩규제로 더 이상의 공장증설이 안 되고 있어 스태츠칩팩코리아는 송도로 이전하였고, 최근에는 현대엘리베이터가 충청북도로 이전하는 아픔을 묵묵히 감내하여 왔다.

 

 

따라서 GTX-D노선 이천시 유치는 ‘특별한 희생에 따른 특별한 보상’의 차원에서 필수적이며, 교통 소외지역의 보편적 교통복지를 실현하는 취지와도 가장 부합한다.

 

특히 이천시는 부발역을 통해 강원도, 충북, 경북의 내륙지방으로 광역철도의 혜택을 줄 수 있어 광역철도 소외지역인 동남부 지역의 주민과 나아가서는 남부지방 시민 모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노선으로 국가의 철도정책과 국토의 균형발전에 가장 상응하는 최적의 대안이다.

 

또한 GTX-D 노선이 광주까지 연장된다면 기존 경강선을 이용하여 노선 신설비용을 효과적으로 절감할 수 있으며, 부발역 차량기지를 활용한다면 GTX-D노선이 신설되어도 별도의 차량기지의 건설 비용에 부담이 없으며 그로 인해 가장 경제적이고 합리적인 노선이 될 수 있다.

 

그 동안 각종 중첩 규제의 도시로서 받아온 개발 불이익과 차별을 해소하고 통일시대에 맞는 내륙 교통 인프라 구축을 통해 한반도 교통의 중심 도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GTX-D노선 이천시 유치를 간절하고 절실하게 촉구하는 바이며,

 

더불어민주당 이천시지역위원회(위원장/직무대행 이완우)는 23만 시민의 뜻을 모아 GTX-D노선 이천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2021년 3월 2일

더불어민주당 이천시지역위원회 위원장(직무대행) 이완우

ⓒ 뉴스앤뉴스TV & www.newsnnewstv.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이천시, 한국마사회(경마공원) 유치를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 돌입
  • 제4회 여주불교사암연합회 효사랑 음악회 성료…“어르신 공경과 지역 화합의 장”
  • “이천시 예산 3조 원 시대 대비해야”…지인구 조합장, 농촌 발전 7대 정책 제안
  • 김보라 안성시장 “용인 반도체 방류수 직방류 전제 안 해”…상생협약 전면 재협상 추진
  • 여주 문장리 '길막' 사태 이장
  • 민주당 여주·양평지역위 “전진선 양평군수 부부 의혹, 성역 없는 수사로 진실 밝혀야”
  • 여주시 오곡나루축제, 논란의 종교단체 협찬?…홍보탑 적절성 도마에
  • 김재국 이천시의회 부의장 “안흥동 주차난 심각…학교부지 활용 공영주차장 조성해야”
  • 송옥란 이천시의원 “반도체는 성장하는데 지역 상권은 침체”…미분양 아파트 해법 제시
  • 이천시 청소년재단 출연금 87억 원…시의회 “조직·인사 운영 개선 시급”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GTX-D노선 이천시 유치 관련 성명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