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시 최초 재선 시장의 민선 9기 비전 원도심 부활, 첨단산업 유치, 체류형 관광, 민생복지 완성
여주시 역사상 최초의 재선 시장으로 시민들의 압도적인 신임을 받은 이충우 여주시장이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여주의 미래 지도를 전면 재편하고 있다.
민선 8기 동안 신청사 건립 확정, 가남 일반산업단지 조성, 남한강 출렁다리 개통 등 수십 년간 묵혀있던 여주시의 숙원 사업들을 정공법으로 해결해낸 이 시장은, 이제 '변화의 기반 조성'을 넘어 '시민의 삶 속에서 체감하는 확실한 결실'을 만들어내겠다는 강한 의지를 천명했다.
“민선 8기가 여주 발전의 물꼬를 트고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던 시간이었다면, 민선 9기는 그 변화를 완벽한 결과물로 완성하는 시간이다.
‘시작한 사람이 끝을 보하겠다’는 각오로 시민의 선택을 압도적 성과로 증명하겠다.”
이충우 여주시장, 민선 9기 시정 철학 中
약속을 성과로 입증하는 리더십… '1·2호 결재'에 담긴 민생 복안
이충우 시장의 민선 9기 행보는 시작부터 명확한 메시지를 던졌다. 취임 직후 1호 결재로 '원도심 도시재생', 2호 결재로 '경로당 반찬 지원'에 서명하며, 거시적 도시 개발과 미시적 민생 복지를 조화롭게 결합한 시정 운영 프레임을 제시했다.
원도심에 품격과 활력을 (1호 결재) 신청사 이전에 따른 구도심 공동화 우려를 전면 불식시키기 위해 하동 제일시장 재개발, ‘시민 아올센터’, 경기 실크 문화공간 조성, 창동 먹자골 도시재생을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
단순 물리적 개선을 넘어 남한강 테라스와 연계해 관광객이 원도심 상권으로 자연스럽게 흘러드는 ‘사람이 머물고 소비하는 도심’을 구축하고 있다.
복지와 농업의 혁신적 결합 (2호 결재)으로 경로당 반찬 지원사업은 어르신들의 식사 준비 부담을 덜어주는 선진 복지이자, 여주에서 생산된 농산물의 안정적 소비처를 확보하는 복지-농업 상생 모델이다.
일상에서 “우리 동네가 달라졌다”고 느끼게 하겠다는 이 시장의 진정성이 돋보인다.
여주 경제의 판도를 바꾸다… 반도체 산업단지 조성 및 1,300개 일자리
민선 8기 시절 이충우 시장이 이끌어낸 최고 치적 중 하나는 단연 'SK하이닉스 용수공급 상생협약'이었다.
이 시장은 이 협약을 단순 행정적 타결에 그치지 않고, 여주시의 미래 50년을 책임질 반도체 산업의 초석으로 탈바꿈시키고 있다.
가남 신해 산업단지 순항으로 SK하이닉스 협력사 및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 입주를 위한 가남 신해 5개 산업단지가 올해 8월 착공에 들어간다.
파격적 행정 지원으로 '준공인가 전 사용승인 제도'를 선제적으로 도입하여 기업들이 부지 조성과 동시에 공장 건축을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올해 말에서 내년 초 조기 분양을 단행한다.
고용 및 경제 효과는 2028년 기업들의 생산 활동이 본격화되면 약 1,300명의 양질의 일자리가 직접 창출되며, 연관 산업 인구 유입 및 지역 소비 활성화라는 거대한 경제 파급 효과가 기대된다.
'스쳐 가는 관광'에서 '머무는 관광'으로… 체류형 관광도시 완성
개통 45일 만에 방문객 100만 명을 돌파한 남한강 출렁다리와 2년 연속 100만 방문객을 달성한 여주도자기축제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체류 시간과 소비 금액'을 늘리는 고부가가치 체류형 관광으로의 구조적 전환을 차근차근 진행 중이다.
관광 인프라 재정비로 신륵사 관광단지 내 관광 안내와 숙박을 결합한 '여주 여행자센터'를 개소했다.
민자 유치 결실로 출렁다리 남단에 민간자본을 유치해 80객실 규모의 프리미엄 콘도미니엄 및 상업·문화 복합시설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인프라가 완성되면 여주는 수도권을 대표하는 1박 2일 체류형 관광도시로 도약하게 된다.
원칙과 책임의 인사 행정, 정공법을 통한 협치 실현
이충우 시장은 시정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잡음이나 산하기관 인사 논란에 대해서도 특유의 정공법과 원칙주의로 정면 대응하고 있다.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 검증: 산하기관장 선임에 대해 ▲기관 설립 목적에 부합하는 전문성 ▲조직 운영 능력 및 경영 역량 ▲책임성 ▲지역사회의 신뢰 등 4대 공정 검증 기준을 분명히 밝히며 공정하고 투명한 공모 절차를 약속했다.
시의회와의 상생 협치로 "행정은 시민의 삶을 바꾸는 일이고, 의회는 시민의 뜻을 대변하는 기관으로 역할은 다르지만 책임은 같다"며 주요 정책의 준비 단계부터 의회와 공유하는 '정례적 소통'과 '책임 협치'를 강조했다.
농업 고부가가치화 & 시민 소통… "기억되는 시장이 되겠다"
전국 농산물 브랜드 부문 2년 연속 1위를 차지한 '대왕님표 여주쌀'의 성과를 넘어, 향후 10년 내 '대왕님표'를 대한민국 최고의 프리미엄 농업 브랜드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로컬푸드 활성화, 청년 후계농 영농정착 지원, 가공·유통·체험이 결합된 6차 산업 확대를 통해 농가 소득의 실질적 증대를 이끌어낼 방침이다.
또한, 읍·면·동 순회 간담회와 '찾아가는 시민 소통 간담회'를 지속하여 소통 취약계층의 목소리를 직접 경청하며 현장 중심의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
이충우 시장은 “시민 여러분께서 저를 다시 선택해 주신 이유는 시작된 변화를 차질 없이 완수하라는 준엄한 명령입니다. 항상 가장 낮고 겸손한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향후 4년을 여주 역사상 가장 빛나는 도약의 시기로 만들어 내겠습니다.”라며 각오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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