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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여주 매립장 지원금 의혹 관련 이충우 시장 등 고발
여주시매립장주민지원협의체와 강천섬힐링축제 예산집행을 둘러싼 의혹이 결국 형사 고발로 번졌다. 아름다운 강천을 지키는 모임(아강지모) 최근필 대표는 21일 여주경찰서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주시는 왜 감사원 감사결과를 7개월째 방치하고 있습니까"라고 물으며 이... -
“감사 이후 7개월, 여주시는 무엇을 했나”…아강지모, 이충우 시장 등 고발
“이 시장 2월 재정산 약속했지만 결과 공개 안 돼” 주장…후속조치 경위 규명 요구 축제 중복계약·복지상가 장기 체납·행사수입 관리 등 고발장에 담아 이충우 시장 보고·지시 과정도 수사 요청…“범죄 확정됐다는 주장 아니다” 여주시 측 입장·재정산 진행 상황 확인 필요…수사 통해 사실관계 가려질 전망 ... -
[기획]농지 전수조사에 농촌 현장 ‘술렁’…임차농 내몰리고 농지가격 하락 우려까지
불법 임대차 의심 21.1%…농지주 계약해지 움직임에 실제 경작 임차농 ‘불똥’ 농식품부도 임차농 피해 가능성 인정…신고센터·농지은행 우선공급 대책 시행 농지 매매시장 위축·가격 하락 호소도…투기 차단 취지와 농촌 현실 사이 ‘간극’ 정부가 농지 투기 근절과 실제 경작 여부... -
여주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망 여파… 시의회 ‘안전대책 촉구’ vs 여주시 ‘전수조사·관리체계 정비’
농정과 “사망자 유가족 보상 절차 진행… 가설건축물·컨테이너 숙소 엄격 관리 추진” 지난 8월 여주시 관내 농가에서 발생한 라오스 국적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망 사고를 계기로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노동·주거 환경과 안전관리 체계를 대대적으로 정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여주시의회에서 강하게 제기됐다. 여주시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