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양주시, 광적생활체육공원 축구장 새 단장

  • 이종윤 기자
  • 입력 2024.05.31 13:4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축구장전경사진.jpg
사진/양주시청 제공

 

▶ 4억원 예산 들여 이용객 안전을 위한 인조잔디 교체

 

[이종윤 기자]=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축구장 이용객들의 부상 방지와 편의성 향상을 위해 광적면 광적생활체육공원 축구장의 대대적인 시설 개선 사업을 완료했다고 31일 밝혔다.

 

광적축구장은 2015년 7월 조성된 인조잔디구장으로 설치 후 7~8년 정도인 내구연한이 이미 초과해 시설 노후화로 인한 우천 시 배수문제와 경기중 안전사고 위험 등으로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시는 지난해 확보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총 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올해 2월 착공을 시작했다.

 

이번 축구장 개선사업은 선수들의 안전을 위주로 조치가 이루어졌다.

 

시는 우선 충격흡수배수판 및 충진재가 포함된 인조잔디 시스템을 적용하여 축구경기 중 안전사고 위험도를 크게 줄이고, 우천 시 배수문제까지 해결하여 시민과 축구 동호인들이 건강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선수와 관람객이 그늘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휴게공간을 조성하고자 구장 옆에 막구조물(4.5×10m)을 새로 설치해 경기의 원활한 진행과 이용객들의 편의를 도모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새롭게 단장한 광적축구장은 양주도시공사 홈페이지 통합예약서비스를 통해 매주 목요일 대관신청하여 이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광적축구장 인조잔디 교체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여가활동 증진이 기대된다”라며“향후에도 공공체육시설의 안전성 확보와 편의성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후시설을 정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뉴스앤뉴스TV & www.newsnnewstv.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이천시, 한국마사회(경마공원) 유치를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 돌입
  • 제4회 여주불교사암연합회 효사랑 음악회 성료…“어르신 공경과 지역 화합의 장”
  • “이천시 예산 3조 원 시대 대비해야”…지인구 조합장, 농촌 발전 7대 정책 제안
  • 김보라 안성시장 “용인 반도체 방류수 직방류 전제 안 해”…상생협약 전면 재협상 추진
  • 여주 문장리 '길막' 사태 이장
  • 민주당 여주·양평지역위 “전진선 양평군수 부부 의혹, 성역 없는 수사로 진실 밝혀야”
  • 여주시 오곡나루축제, 논란의 종교단체 협찬?…홍보탑 적절성 도마에
  • 김재국 이천시의회 부의장 “안흥동 주차난 심각…학교부지 활용 공영주차장 조성해야”
  • 송옥란 이천시의원 “반도체는 성장하는데 지역 상권은 침체”…미분양 아파트 해법 제시
  • 이천시 청소년재단 출연금 87억 원…시의회 “조직·인사 운영 개선 시급”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양주시, 광적생활체육공원 축구장 새 단장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