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바르게살기운동 전남협의회, ‘안전 문화’ 앞장

  • 윤진성 기자
  • 입력 2023.09.20 07:56
  • 글자크기설정

[전남 윤진성기자]=전라남도는 19일 순천만 생태문화교육원 다목적홀에서 바르게살기운동 전남도협의회가 ‘2023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아름다운 전남 만들기 전진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바르게살기운동 전남협의회가 주최하고 전남도, 순천시가 후원한 이번 대회엔 서동욱 전남도의회 의장, 소병철 국회의원, 노관규 순천시장, 22개 시군과 320개 읍면동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1천500여 명이 참석했다.

대회는 회원 활동성과 보고로 시작됐다. 이어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제104회 전국체전, 국제농업박람회 등 도내에서 진행되는 메가 이벤트 성공 개최 퍼포먼스와 함께 안전한 사회와 깨끗한 환경 조성을 다짐했다.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한 회원에 대해 전남도지사(8명), 전남도의회 의장(5명), 전남도교육감(4명), 전남도경찰청장(2명) 표창도 각각 수여됐다.

장헌범 전남도 기획조정실장은 “교통안전 릴레이 캠페인, 생명의 땅 으뜸 전남 알리기 행복투어 등 활발한 활동으로 안전문화 확산에 앞장서줘 감사하다”며 “전남도도 도민 모두가 안전한 행복 전남을 위해 온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바르게살기운동 전남도협의회는 1989년 설립한 이래 현재 도내 320개 지회 2만여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대표적 국민운동단체다. 지난 34년 동안 건전한 사회, 건강하고 안전한 전남을 만드는데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 뉴스앤뉴스TV & www.newsnnewstv.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이천시, 한국마사회(경마공원) 유치를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 돌입
  • 제4회 여주불교사암연합회 효사랑 음악회 성료…“어르신 공경과 지역 화합의 장”
  • “이천시 예산 3조 원 시대 대비해야”…지인구 조합장, 농촌 발전 7대 정책 제안
  • 김보라 안성시장 “용인 반도체 방류수 직방류 전제 안 해”…상생협약 전면 재협상 추진
  • 여주 문장리 '길막' 사태 이장
  • 민주당 여주·양평지역위 “전진선 양평군수 부부 의혹, 성역 없는 수사로 진실 밝혀야”
  • 여주시 오곡나루축제, 논란의 종교단체 협찬?…홍보탑 적절성 도마에
  • 김재국 이천시의회 부의장 “안흥동 주차난 심각…학교부지 활용 공영주차장 조성해야”
  • 송옥란 이천시의원 “반도체는 성장하는데 지역 상권은 침체”…미분양 아파트 해법 제시
  • 이천시 청소년재단 출연금 87억 원…시의회 “조직·인사 운영 개선 시급”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바르게살기운동 전남협의회, ‘안전 문화’ 앞장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