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명]한국 기독교총연합회 엄기호 총회장 불법 고발
▲ 사진=한국기독교총연합회 가입 교단장협의회
국가가 도탄에 빠져 만 백성이 독제 정권에서 억압받고 신음하고 있을 때, 모래알처럼 흩어져 있던 한국의 교회들이 분연히 일어나 대동하여 한국기독교총연합회를 만들었다.
조국의 안위를 위하여 구국의 제단을 쌓아 기도하고, 민족의 번영과 백성의 안위를 위하여 희생하며 봉사했던 한국교회 연합단체 한국기독교총연합회가 본연의 임무를 망각하고 물질주의와 불법적인 집단의 비리와 타협하고 거룩한 교회의 조직을 파괴하는 도적들이 난무하며 성경말씀을 떠나 비진리가 판을 치고 있으니, 이에 통탄하지 않을 수 없다.
이제 우리 주 그리스도와 한국교회 성도 앞에 깊이 반성하고 회개할 때가되었으니, 이에 우리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대표회장 엄기호 목사와 사무총장 윤덕남 목사의 사퇴를 촉구한다. 진리수호의 일념으로 증경 대표회장, 명예회장, 공동회장과 공동부회장이 중심이 되어 침몰해가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를 구원하기 희망한다.
하나. 거룩한 교회의 연합단체 한기총을 비리집단으로 만든 대표회장 엄기호 목사와 사무총장 윤덕남 목사는 책임지고 즉각 사퇴하라.
하나. 한기총의 운영을 마비시키고 재정을 적자와 파탄으로 몰고 가는 엄목사와 윤목 사는 사퇴하라.
하나. 다단계 유사수신 업체 서머스 불법자금이 한기총의 운영진에게 흘러들어간 실 체와 5천 만 원의 사용처를 명백하게 밝혀라.
하나. 임원회 의결도 없이 대표회장 취임식에 사용된 한기총의 공적자금 3천 만 원을 도용 하였으니 책임지고 사퇴하라.
하나. 재정이 파탄 나서 국가가 보장하는 임직원의 퇴직금을 임원회 결의도 없이 불 법으로 도용하였으니 책임지고 사퇴하라.
2018년 11월 9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 가입 교단장협의회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