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별 흩뿌린 듯 빛의 뮤지엄 제주라프에서 정혜준의 光舞(광무)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별 흩뿌린 듯 빛의 뮤지엄 제주라프에서 정혜준의 光舞(광무)

기사입력 2018.09.27 15:20
댓글 0
  • 카카오톡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사진제공 제주라프 작가 브루스먼로 작품명 오름 2018.jpg▲ 작품명 : 오름 2018
[뉴스앤뉴스 박순호 기자]=光舞(광무)는 그 무엇보다도 빛의 춤에 집중되는 작품이다.
 
그 빛의 춤이 10월 1일 야간 10시 라이트 아트 페스타 2018(주최/제주관광공사 )에서 한국무용가 정혜준이 제주라프 초청으로 빛의 춤, 光舞(광무)를 선보인다.
 
안무가들은 무용수들이 가장 빛나는 무대를 만들고 싶다고 입 모아 말한다. 그 빛날 예술적 공간의 파노라마의 무대가 제주의 푸른빛밤에 펼쳐진다.
 
제주에 지금껏 한 번도 보지 못했던 새로운 빛의 경관이 등장했다. 세계적인 조명 예술가들이 빛으로 그려낸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야간 관광명소 ‘제주 라프(LAF·라이트아트페스타)’가 개장했다.
 
제주 라프는 빛과 어둠으로 빚어낸 예술품을 전시하는 축제의 이름이기도 하고, 축제 개최 이후 작품이 전시되는 상설 전시공간의 이름이기도 하다.
 
이곳에는 세계적인 명성을 누리는 브루스먼로등 설치미술과 미디어아트 작가 6명이 빛과 어둠을 재료로 삼아 만든 기상천외한 조명 예술품 14점이 전시되어 있다.
 
이 예술적 공간에서 빛으로 그린 그림…빛의 춤, 광무가 정혜준을 통해 선보인다.
 
이 실험예술무대를 준비한 한국무용가 정혜준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출신으로 가야사의 비밀열쇠인 가야지무를 창작복원해 화제를 받은바 있는 실력 있는 춤꾼으로 정평이 나있다.
 
정혜준은 “대사가 없는 무용공연이지만 가을 밤빛과 춤의 이야기로 충분한 삶의 자극을 전달하는 작품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 공연의 관람문의는 제주라프(T064-784-9030)로 하면 된다. 또 자율적인 버스킹 및 플리마켓 참여는 용문기획(070-7792-8484)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저작권자ⓒ(주)뉴스앤뉴스TV & www.newsnnewstv.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