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배우 고 김영애 © 제공: NewsEn2012년 췌장암 판정 이후에도 영화 '변호인', '카트' 등에 출연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촬영 이후 췌장암 재발 판정
이를 숨기고 작품에 몰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배우 김영애는 지난 2016년 8월부터 올 2017년 2월까지 방송된 KBS 2TV 50부작 주말극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마지막 연기 투혼을 불태웠는데, 마지막 4개월을 입원한 상태에서 외출증을 끊어가며 드라마 촬영 진행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