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제2기 도시재생서포터즈 영상홍보단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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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기 도시재생서포터즈 영상홍보단 출범

8개 대학,16개 서포터즈 팀 ⇒ 16개 구·군 맞춤형 도시재생 홍보영상 제작 지원
기사입력 2017.03.31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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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뉴스=장주실기자] 부산시는 4월 3일 오후 3시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도시재생 홍보영상 제작을 위한「제2기 도시재생 서포터즈 영상홍보단」업무협약(MOU) 및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2기 도시재생 서포터즈 영상홍보단」업무협약(MOU) 및 발대식은 (재)부산광역시도시재생지원센터(이하 센터)가 부산의 도시재생을 홍보하기 위해 16개 구·군이 추진하는 다양한 도시재생 사업을 주제로 시역내 영상 및 광고미디어 관련 8개 대학의 16개 서포터즈 팀들이 구·군의 맞춤형 도시재생 홍보영상을 제작·지원 한다.

 

올해는 4개 대학을 추가로 선정(경남정보대·동명대·영산대·인제대)하고 작년에 시범 추진한 4개 대학(경성대·동서대·동의대·부산경상대)과 협력하여 총 8개 대학으로 확대 추진하게 되었다. 서포터즈의 구성인원도 작년 12개팀 48명에서 올해는 16개팀 80여명의 서포터즈들이 활동을 하게 된다.

 

센터는 도시재생 홍보영상의 활용도 및 수준 향상을 위해 제작지원비 및 시상을 확대하고 도시재생 이해를 위한 사전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지도교수의 지도, 정기회의 운영 등 홍보영상의 제작수준 향상을 위한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서포터즈들의 시각으로 제작한 작품들은 하반기에 제작영상발표회(가칭:네트워킹파티)에서 선을 보인 후 부산전역 케이블방송 방영을 통해 시민들과 만나게 된다.

 

서병수 부산시장은 “도시재생지원센터, 대학, 지역케이블방송, 16개 구·군 행정 등 민·관·산·학이 협력하여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재생홍보 콘텐츠를 발굴해 새로운 지역자산을 만들고, 도시재생에 대한 이해 및 공감대를 형성하고 확산해 나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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