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SNS추적극가 찾아온다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SNS추적극가 찾아온다

강원문화재단 찾아가는 영화토크 상영행사 개최
기사입력 2015.12.15 22:13
댓글 0
  • 카카오톡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noname01.jpg
 
noname011.jpg
 
[뉴스앤뉴스=현은미 기자]다양성영화를 관람한 후 관객과 영화 관계자가 영화세계에 관해 토론하는 강원문화재단의 ‘찾아가는 영화토크’가 12월 21일 오후 7시 춘천명동 CGV에서 열린다.
 
상영작은 올해 상반기 독립영화중 최단, 최다 관객수를 동원한 홍석재 감독의 <소셜포비아>로 부산국제영화제, 서울독립영화제에 상영되어 평론가와 관객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던 작품이다. <소셜포비아>는 SNS를 소재로한 스릴러 작품으로 한국영화아카데미(KAFA FILM)출신의 홍석재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출연진으로는 <미생>의 변요한, <방황하는 칼날>의 이주승, <응답하라1988>에 출연중인 류준열이 주연을 맡아 호흡을 맞췄다.
 
강원문화재단은 이번 <소셜포비아> 관람과 토크에 참여할 시민 관객을 12월 16일부터 12월 18일까지 모집한다. 선착순으로 선정하며 12월 18일 오후에 당첨자에게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영화 상영이 끝난 후에는 영화 제작진과 함께 <소셜포비아>에 대한 관객과의 대화가 진행될 예정이다.
 
강원문화재단과 한국영상자료원이 주최하는 이번 영화토크는 ‘찾아가는 영화관’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에는 이용승 감독의 <10분>을 시작으로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한여름의 판타지아>, <마션>등의 화제작을 감독, 배우, 기자등 영화 관계자들과 함께 초청해 행사를 개최했다. 찾아가는 영화토크는 올해로 3년째 지속적으로 개최되며 강원도의 새로운 영화 관람 문화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
<저작권자ⓒ(주)뉴스앤뉴스TV & www.newsnnewstv.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