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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취재] 안성시의회 의정광고비, ‘의원님 쌈짓돈’인가… 형평성 잃은 ‘입맛대로’ 집행 논란
특정 매체 몰아주기 의혹… “시민 혈세가 정치적 홍보 수단으로 전락” 비판 안성시의회가 시민의 소중한 혈세인 의정광고비를 집행함에 있어 공정성과 형평성을 완전히 상실한 채, 마치 ‘개인 쌈짓돈’ 쓰듯 방만하게 운영하고 있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히, 재정자립도... -
"아름다운 승복, 더 큰 하나로" 더불어민주당 이천시장 예비후보 3인, 감동의 "원팀" 협약 맺어
3월31일 오후4시, 더불어민주당 이천시장 선거에 출마하는 서학원, 성수석, 엄태준 예비후보가 다가오는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원팀(One Team)" 협약식을 가졌다. 전통적인 험지로 분류되는 이천에서 세 후보가 보여준 조건 없는 승복과 ... -
안성시장 예비후보 면면 들여다보니… '도덕성' 시험대 올랐다
근로기준법 위반부터 도로교통법까지… 시민들 "공직자 자격 엄격히 따질 것“ 6월 3일 실시되는 안성시장 선거를 앞두고 예비후보자들의 등록이 이어지는 가운데, 후보자들의 과거 행적과 전과 기록이 공개되며 지역 민심이 들썩이고 있다. 이번 선거에 도전장을 내민 6인의 후보... -
친명을 넘어 정책동반자 직통시장 박관열, 7호공약 발표
“이재명정부와 직통으로 국정과제 실현” 박관열 ‘광주 실행 로드맵’ 제시 친명을 넘어 정책동반자 직통시장 박관열은 31일, 이재명 정부의 국정비전인 경청과 통합, 공정과 신뢰, 실용과 성과의 3대 국정원칙을 광주에서 실현하기 위한 ‘공약집 17패... -
[집중취재] 전과(前科)가 ‘훈장’인가… 양평군수 예비후보들 ‘도덕성 마비’ 심각
12만 군민 살림 맡길 ‘도덕적 적격자’ 보이지 않아… 유권자 공분 사기·횡령·폭력까지… 1건서 최대 6건까지 범죄 이력 얼룩 12만 군민 살림 맡길 ‘도덕적 적격자’ 보이지 않아… 유권자 공분 지방선거를... -
[집중취재] 이천 도의원 예비후보 ‘벌금 1,000만 원’ 전과 충격… 공직 적격성 논란
속임수로 공행정 마비시킨 죄질… 시민들 “도덕적 검증 잣대 엄격해야”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10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이천시 제1선거구 경기도의원 예비후보들의 전과 기록이 공개되면서 지역 정가가 술렁이고 있다. 특히 특정 후보의 전과 액수가 벌금형의 ... -
[단독]여주시장 출마 예정자 "음주 운전·상해·부정수표"… 시민이 우스운가?
박 후보는 2010년까지 반복된 법 위반 기록은 그가 준법정신을 갖춘 공직자 후보인지 의구심을 갖게 하기에 충분하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이대직 예비후보 역시 자유롭지 못하다. 음주 운전 기록에 더해 ‘상해’ 전과까지 포함되어 있다. 이러한 소식을 접... -
이천시는 양평 정치인의 ‘스펙 세탁소’인가?
양평군 비례대표 출마설 파다… 이천 청소년 뒷전, ‘배지’만 눈앞에 7대 1 경쟁률 뚫고 온 다른지역 인사, 결국 ‘먹튀’ 논란 직격탄 이천시 청소년 정책의 사령탑인 이천시청소년재단이 초유의 수장 공백 사태를 맞았다. 지난해 2월, 7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뚫고 취임했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