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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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화 여주시의회 부의장 “시정 업무보고 정례화로 행정 책임성·전문성 높여야”
“업무보고 정례화, 집행부의 성과 알리고 부족함 보완하는 든든한 울타리 될 것” 진 부의장은 “그동안 여주시 행정은 예산안 심의나 개별 현안을 중심으로 의회와 소통해 왔으나, 시정 전반의 중장기 전략을 조망하고 계획 대비 실적을 체계적으로 점검하는 독립된 의사일정은 미... -
조장연 여주시의원 “행사장 의전, 내빈 중심에서 ‘시민 중심’으로 바꿔야”
“맨 앞 중앙석은 어르신·장애인·시민에게 양보하고, 내빈은 가장자리나 시민 곁으로” 불필요한 꽃사지 폐지 제안… “형식보다 내용 중시하는 의전 문화 정착해야” 제5대 여주시의회 임시회가 지난 16일 오전 10시 여주시의회 본회의장에서 개... -
안성시의회, ‘안성문화관광재단 설립 조례안’ 진통 끝에 수정 가결
의회 견제 기능 강화한 수정안 통과… 100억 규모 예산 및 소통 부재 우려 여전 안성시의회가 지난 15일 열린 제242회 임시회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에서 뜨거운 논쟁 끝에 ‘안성문화관광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일부 수정하여 가결했다. 이 과정에서 집행부의 설득 부... -
용인특례시, ‘2026년 용인미래정책 제안 공모전 정책발표회’ 개최
우수정책 제안 38개팀 시상…우수제안 2건, 용인시산업진흥원 ‘첨단기술 융합실증사업’ 적용 가능성 검토 이상일 시장 “청년들이 제안한 실현가능한 정책제안은 용인의 발전을 견인할 것 여러분의 제안이 상상에서 끝나지 않고 실현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청년들의 창의적인 정... -
발행 늘려도 대금은 그대로? 여주시 소식지 계약 '독소조항'
여주시 시정소식지 '여주 사람을 품다' 발행 용역이 독소조항을 포함해 계약됐다. 비용 조정 없이 발행 부수를 시청 임의로 늘릴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지난해 12월 공고된 '2026년 여주시 시정소식지 발행 용역'의 과업지시서에는 "모든 보고 과정에서 도출된 보완사항은 성실히 반영해야 하며, ... -
안성시의회,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폐수 직방류 철회 및 전력 인프라 피해 보상 강력 촉구
안성시의회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서 발생하는 폐수의 고삼호수(고삼저수지) 직방류 계획 철회와 전력 인프라 건설에 따른 피해 보상을 촉구하고 나섰다. 안성시의회는 지난 14일 열린 제242회 임시회에서 조민훈 의회운영위원장이 대표 발의하고 의원 8명 전원... -
제9대 안성시의회 첫 임시회 개회… 반인숙 의장 “건강한 협치로 신뢰받는 의회 만들 것”
의회와 집행부 간 '견제와 협력' 강조… 논어 구절 '군군신신부부자자' 인용 3일간 시민 생활 밀접 조례안 등 안건 심의 및 풍수해 대비 당부 제9대 안성시의회가 출범 후 첫 번째 공식 회기인 제242회 임시회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 활동에 돌입했다. 안성시의회는 지난 14일 의... -
안성시의회, 제242회 임시회 개회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방류수 직방류 계획 철회 및 전력 인프라 피해 보상 촉구 결의안’ 만장일치 채택 안성시의회(의장 반인숙)는 14일 본회의장에서 제242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3일간의 회기 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는 제9대 안성시의회 출범 후 열리는 첫 번째 회기로,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