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보훈대상자를 위한 희망을 찾는 이동상담실 운영 기사입력 2016.06.10 14:20 댓글 0 {뉴스앤뉴스 이운식기자}= 원주시 희망복지지원단은 9일(목) 오전 10시 원주시 보훈회관에서 원주시 보훈대상자를 위한 희망을 찾는 이동상담실을 운영한다. 희망을 찾는 이동상담실은 원주시에서만 실시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3월부터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을 발굴·지원하고자 매달 2회 경로당 및 무료급식소 등 3~4곳을 방문하고 있다. 시민들의 어려움을 사회복지 공무원과 통합사례관리사들이 상담하고 시민들이 욕구에 맞는 복지서비스를 지원해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원주시 보훈대상자를 위한 희망을 찾는 이동상담실은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이해 새롭게 시도하는 것이다. 개별 상담 후 원주시 민간 및 공공 기관과 협력하여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지원할 예정이다. 원주시와 희망나눔 업무협약기관인 서울우유협동조합강원지점, 파리크라상, 국민건강보험공단서울지역본부, 성지병원이 후원하는 물품도 지원한다. [이운식 기자 steel1997@hanmail.net]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주)뉴스앤뉴스TV & www.newsnnewstv.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주니어무용단 주신, 제주문 ·김용욱 작가, 장편소설 '여울 속에 잠긴 산하' 완간 ·의왕시, 미니 태양광 보급 지원사업 추진 ·성남시,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 ‘1,893억원 추경 확보’ ·인천부평구, 공영텃밭 3곳 개장 ·강원도 지적인 “학술교류의 장” 열려 위로 목록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