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뉴스=정태훈 기자] 강릉시보건소는 다가오는 2018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한 영업주의 손님맞이 의식 개혁을 위해서 획기적인 전환점을 마련하고자 친절 연극 공연 교육을 실시한다.
동계올림픽 개최도시 강릉의 자긍심과 음식점 업주들의 자발적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매년 정례적으로 실시하는 강연위주 법정 위생교육을 피교육자인 외식업주들의 흥미를 유발시킴과 동시에 이해를 돕고자 친절 연극 공연을 통하여 친절한 음식문화 발전 및 서비스 수준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일반음식점 기존 영업주를 대상으로 6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 동안 1일 2회(11:00 ~ 11:40, 16:00 ~ 16:40)에 걸쳐서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황당한 식당이란 주제로 연극 공연을 통해 친절 서비스를 쉽게 전달함으로써 잘못된 점을 반면교사로 삼아 일반음식점 영업자들의 만족을 높이고 현실적인 문제를 해학적으로 풀어내어 업주 스스로에게 경각심을 불러일으킴으로써 위생교육 효과를 극대화하고,
이번 연극 공연 개최로 미래 강릉비전에 음식문화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2018동계올림픽 이후에도 친절 서비스의 관광 상품화 기여에 계기가 되는 공연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강릉시보건소 관계자는 “교육에 참가하신 업주분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주면서 친절 서비스를 자발적으로 실천하도록 친절 연극 공연의 빈틈없는 준비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