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박원순 시장, 장 뱅상 플라세 佛 장관 만나 전자정부 정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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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시장, 장 뱅상 플라세 佛 장관 만나 전자정부 정책 소개

기사입력 2016.05.20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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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시장은 서울을 방문 중인 한국 입양인 출신인 장 뱅상 플라세(Jean-Vincent Place) 프랑스 국가개혁 장관과 18일(수) 만나 세계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서울의 전자정부 정책과 지속가능한 도시를 위한 서울의 다양한 노력을 소개한다.
 
이번 만남은 플라세 장관이 장관 임명 후인 지난 4월 국내 취재언론과의 만남에서 프랑스의 행정 개혁을 위해 디지털화된 한국의 조언을 듣고 싶고 박원순 시장과의 만남을 희망한다고 밝힌 것이 계기가 됐다.
 
박 시장은 이날 오전 8시30분 서울시청 8층 제2간담회장에서 플라세 장관과 조찬하며 '세계 대도시 전자정부 평가'에서 2003년부터 6회 연속 1위에 선정된 서울의 세계 최고의 전자정부 정책들을 소개한다. 또, 빅데이터, 공유경제, 원전하나줄이기 등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행정혁신 사례도 알린다.
※ 플라세 장관과 조찬 간담회는 모두(5분)만 공개됩니다.
 
박 시장은 이어서 오전 10시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제36주년 5.18 광주 민주화운동 서울기념식」에 참석해 헌화‧분향하고,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해 희생한 5.18 영령을 기리는 기념사를 낭독한다.
5.18서울기념사업회가 주최하는 이날 행사에는 5.18민주유공자와 일반시민 등 700여 명이 참석한다.
 
한편, 박 시장은 14시 서울시청 8층 제1간담회장에서 김성기 가평군수와 만나 서울시-가평군간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한다.
 
협약서에 따라 양 시‧군은 ▴지역 관광·축제 활성화 ▴유휴공간 활용 서울시민을 위한 체험 및 힐링공간 조성 ▴가평군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 확대 ▴귀농‧귀촌 희망시민을 위한 프로그램 교류 등을 위해 협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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