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참여와연대를위한함안시민모임', 함안군의 영유아 재난지원금 지급 결정 환영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참여와연대를위한함안시민모임', 함안군의 영유아 재난지원금 지급 결정 환영

젊은 층의 인구유입과 지역소멸저지, 지역경제활성화에 기대커
기사입력 2021.12.01 11:18
댓글 0
  • 카카오톡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국민수 기자]='참여와연대를위한함안시민모임(대표:조현기)'은 지난 11월 29일 성명서를 통해 함안군 영유아 재난지원금 지급결정 환영했다. 

 

함안시민모임은 "함안군 영유아 재난지원금 지급 결정을 환영한다."고 말하며, 함안군의 군내 만 0∼6세 영·유아에게 1인당 5만 원씩 재난지원금 지급에 대해 환영의 뜻을 말했다. 

 

그러면서 "경남도교육청은 최근 초중고 학생과 유치원생에게 재난지원금(또는 농산물꾸러미)을 지급하기로 하고 신청을 받고 있다. 그러나 같은 영유아라도 유치원생에게는 재난지원금이 지급되고 어린이집에 다니거나 각 가정에서 키우는 아동은 재난지원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됐다. 

 

이는 유치원은 교육청이 관할하고, 어린이집과 가정양육은 시군이 관할하는 제도 때문에 이 같은 현상이 벌어진 것이다."며 문제점을 지적하고, "이에 따라 함안군이 어린이집에 다니는 아동과 가정에서 키우는 아동에게 도교육청과 같이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한 것이다."고 말했다.

 

"함안군의 이런 결정을 환영하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문제에 대해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행정을 펼쳐줄 것을 바란다."고 호소하며, "나아가 지역의 저출생, 인구감소, 지역소멸 문제에 지자체 행정이 어떻게 대응해나갈 것인지 더 많은 고민과 연구를 해주기 바란다." 강조했다.
 
이번 재난지원금 지원을 통하여 "정부 지원 아동수당 외 이번처럼 지역 내 영유아에게 지급하는 지자체 지원금을 반기, 분기, 매월 등으로 차츰 정례화하고 지원금 규모도 조금씩 늘려서 부모의 양육비 부담을 덜어준다면 분명 젊은층 인구 유입과 인구 감소에 따른 지역 소멸 저지, 지역 경제 활성화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하며 "함안군의 이번 영유아 재난지원금 지급을 다시 한번 환영하며 함안군의 적극적 행정을 응원한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주)뉴스앤뉴스TV & www.newsnnewstv.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