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광주 광산구, 우산동 지사협 복지학교 열고 마을복지계획 모색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광주 광산구, 우산동 지사협 복지학교 열고 마을복지계획 모색

기사입력 2019.11.15 15:39
댓글 0
  • 카카오톡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1113 우산동 마을복지학교.JPG
 
[광주 이병철 기자]= 13일 광산구 우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오덕)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오단이 숭실대 사회복지대학원 교수와 함께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위한 마을복지학교를 개최했다.

이날 마을복지학교는 광주시 마을복지공동체 공모사업 선정으로 실시된 것.

주민 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마을복지학교에서 오 교수는, ‘마을복지와 마을자치’를 주제로 강연하며, 지역특성과 주민 욕구에 부합하는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강조했다.

오 교수의 강연에 이어 동 지사협은, 분과별 토론과 발표 시간을 가졌다.

발표 시간에 참가자들의 관심을 끈 주제는, 청소년 분과 박세이 광산중 3학년이 제안한 ‘마을에 청소년이 갈 곳이 없어요’다.

박세이 학생은 “동네에 청소년들의 건강한 휴식·놀이 공간이 있으면 좋겠다”라며 “마을복지계획 수립에 청소년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참여하고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저작권자ⓒ(주)뉴스앤뉴스TV & www.newsnnewstv.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