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동부경찰서(서장 박종민)는 지난 30일 19시~21시경사이 효동여성자율방범대와 몰래카메라 범죄 예방을 위해 대형마트, 지하철역 등 다중이용시설 화장실 등 순찰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활동은 최근 몰래카메라 범죄가 사회적 이슈가 되어 지역경찰 여경과 여성자율방범대 대원이 한 조를 이루어 다중이용시설 화장실 등을 주요점검 대상으로 몰카탐지기로 탐색하고, 몰카 범죄 예방을 위한 순찰구역을 표시(스티커부착)하는 방법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대전동부경찰서장은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 심리를 사전에 차단하고 사전분위기를 제압하여 시민의 안전을 위한 협력단체와 소통을 강화해 합동순찰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