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중부서, 시민의 협조로 인피 뺑소니범 조기 검거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중부서, 시민의 협조로 인피 뺑소니범 조기 검거

기사입력 2016.03.31 14:09
댓글 0
  • 카카오톡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중부서 뺑소니 사건 관련 사진.jpg
 
대전중부경찰서(서장 최성환)에서는 2016. 3. 28.(월) 10:37경 대전시 중구 유등천동로 326-16(산성동) 앞 노상에서 덤프트럭이 할머니를 충격하고 도주한 뺑소니범을 신고접수 후 신속한 출동과 대응으로 조기에 검거했다고 전했다.
 
이 사고는 가해차량인 덤프 건설기계 차량이 버드내네거리에서 머티네거리 방향을 향하여 편도 2차로 중 1차로에서 신호대기 정차 후 진행 중이었고 가해차량 우측에서 좌측으로 도로를 횡단하던 보행자를 가해차량의 앞부분으로 충격하여 가해차량 좌측 안쪽 뒤바퀴 부분에 보행자의 양쪽 발이 역과된 사고이다.
 
가해차량 운전자인 A씨(남, 46세)는 사고 후 약 500미터 구간을 계속 운행하였고 이 사고를 목격하고 뒤따르던 승용차 운전자가 경적을 울리며 따라오자 정차를 하게 되었으며, 목격자가 “아주머니를 치고 왜 그냥 가냐”라고 말하여 비로소 사고사실을 알게 되었다고 주장했다.
 
피해자B씨(여, 87세)는 다리를 다쳐 현재 대전의 한 대학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으며 중부서 교통조사계 교통범죄 수사팀 경위 조경상이 가해차량 운전자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주)뉴스앤뉴스TV & www.newsnnewstv.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