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도봉구 ‘간송옛집 봄밤 음악회’ 오월 밤 아름다운 고택에서 즐기는 클래식 선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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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간송옛집 봄밤 음악회’ 오월 밤 아름다운 고택에서 즐기는 클래식 선율

5월10일, 11일 오후 7시30분 ‘간송옛집 봄밤 음악회’ 개최
기사입력 2019.05.07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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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예약 없이 행사 당일 현장 방문하면 누구나 무료 관람가능
뮤지컬배우, 팬텀싱어 테너, 국악인, 서울시합창단 등 다양한 레퍼토리 구성
(사진) 도봉구 간송옛집 봄밤 음악회 포스터.jpg
 
[뉴스앤뉴스tv 이은주 기자]=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5월 10일과 11일 오후 7시 30분 간송옛집에서 ‘2019 간송옛집 봄밤 음악회’를 개최한다.
 
‘간송옛집 음악회’는 일제강점기 문화재 수호자였던 간송 전형필 선생이 거주했던 아름다운 옛 고택에서 펼쳐지는 음악회로, 새로운 계절을 맞는 봄과 가을 밤의 고즈넉한 분위기와 아름답고 수준 높은 음악공연이 함께 어우러지는 무대로 많은 주민들이 찾는 도봉구 대표 음악회다.
 
첫날인 10일에는 ‘친근한 클래식의 밤’ 이라는 주제로 S.K.Y 심포니 오케스트라, 뮤지컬 배우 ‘이혜경’, 첼리스트 ‘조여진’, 국악인 ‘서정금’, 팬텀싱어 테너 ‘이동신’ 등 클래식 음악가들이 대거 출연하여 클래식 음악에서부터 우리에게 익숙한 뮤지컬 넘버, 영화음악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둘째 날인 11일에는 세종문화회관 ‘2019 예술로, 동행’의 서울시 합창단의 풍성한 레퍼토리와 독창, 중창, 합창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고택의 봄과 어우러진 화려한 콘서트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2019 간송옛집 봄밤 음악회’는 사전예약 없이 누구나 무료로 당일 현장을 찾으면 관람할 수 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간송옛집 음악회’는 간송옛집 고택의 아름다움과 어우러진 음악을 통해 일상에 지친 구민들에게 힐링의 시간이 되고 있다.”며 “우리의 문화와 정신을 지킨 간송 선생의 정신을 아름다운 음악선율과 선생의 고택에서 함께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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