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천하제일 강산 고창 만들어갈 139명 농업리더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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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일 강산 고창 만들어갈 139명 농업리더 양성,

기사입력 2018.12.01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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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농업지도자 역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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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창군은 지역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고창농촌개발대학을 운영하여 수료생 139명을 배출하는 고창농촌개발대학 수료식을 가졌다.(사진=고창군청)

 
[뉴스앤뉴스 김종현 기자]=고창군(유기상 군수)은 지역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고창농촌개발대학을 운영, 지난 23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수료생 139명과, 기관단체장, 농업인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4기 고창농촌개발대학 수료식을 가졌다.

고창농촌개발대학은 수박멜론과, 딸기과, 치유체험관광과, 화훼과 4개의 정규과정과 특별과정으로 체리과, 농산물가공과, 땅콩과 3개과정을 개설하여 지난 2월 28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오늘까지 이론 및 현장교육과 체육대회를 통해 교육생간 단합과 화합을 결속하고, 과정별 해외연수를 통해 견문을 넓히는 등 교육생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139명의 교육생이 수료식을 맞이하게 되었다.

고창농촌개발대학장 유기상 군수를 대신하여 행사에 참석한 정토진 부군수는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등재되어 있는 고창군에서 생산된 농특산물은 도시 소비자에게 널리 알리는데 큰 장점을 가지고 있고 이 장점을 활용하여“농생명문화 살려 다시 치솟는 한번도 첫 수도 고창”,“천하제일강산 고창”이 될 수 있도록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문병무 학생자치회장은 수료생 대표 답사에서 "지난 10개월 동안 배우고 익힌 다양한 지식과 현장교육을 통해 체득한 유익한 정보를 최대한 활용하여 지역농업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수료식에서는 공로표창으로 농촌진흥청장상에 문병무(고창읍)씨가 군수 상에 김대현(무장면), 이창석(상하면), 김은주(고창읍), 박병열(고창읍), 오영은(부안면), 윤병선(아산면), 변장섭(고창읍) 씨가 받았으며 김희정(무장면)씨 등 20명이 개근상을 받았다.

교육 담당자는 고창농촌개발대학은 14년 동안 2,193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교육을 통한 농업인의 역량강화로 복분자, 수박, 메론, 고추 등 지역 농산물의 명품화에 크게 이바지 했으며, 앞으로도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분야를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농촌개발대학 교육과정으로 개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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