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대만, 중국 등 해외 유소년 야구선수 보은에..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대만, 중국 등 해외 유소년 야구선수 보은에..

기사입력 2018.08.03 08:37
댓글 0
  • 카카오톡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8.3. 스포츠파크 야구 사진자료.JPG
 
[뉴스앤뉴스 정병호기자]=보은군은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보은스포츠파크에서 ‘제1회 결초보은배 국제유소년클럽야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보은에서 처음 열리는 이번 대회는 한국클럽야구협회(대표 김동현) 주최하고 5개국 12팀 24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국제대회로, 아시아 국가 간 유소년클럽야구 친선교류를 위해 추진되었다.
 
참가팀은 한국 4개팀을 비롯해 대만 4개팀, 중국 2개팀, 홍콩 1개팀, 일본 1개팀 등 모두 12개 팀이며, 3개조로 나눠 리그 방식으로 예선전을 치르고 결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팀을 가리게 된다. 우승팀과 준우승팀에게는 트로피와 메달이 수여된다.
 
한편, 대회기간 중 세계어린이 문화예술축제 공연팀의 공연을 비롯해 보은군 공연팀인 대추골색소폰앙상블, 하늘소리 난타, 줌바댄스 공연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선수들은 점심 휴식시간을 이용해 속리산 법주사 견학, 속리산 물놀이장 이용, 솔향공원 스카이바이크 등 놀이체험을 하며 보은군을 알고 유대 관걔를 쌓을 예정이다.
 
정상혁 군수는 “이번 국제유소년야구대회는 본격적으로 해외 선수단이 보은에 들어오는 시초가되는 대회이다”며, “참가 선수들이 보은군의 체육인프라시설을 이용 할 때 불편이 없게 세심하고 준비를 하고, 다음번에도 보은군을 다시 찾을 수 있도록 친절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보은군은 내년도에 ‘2019 보은군 아시안컵 국제우드볼대회 및 아시아 대학우드볼선수권대회’ 등 국제대회가 개최예정이다. 적극적인 해외 스포츠마케팅으로 많은 외국인 선수들을 유치해 지역의 새로운 미래 먹거리로 발전시키고 있는 보은군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된다.
<저작권자ⓒ(주)뉴스앤뉴스TV & www.newsnnewstv.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