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도봉구 우수복지행정, 몽골에서 2년 연속 배워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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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우수복지행정, 몽골에서 2년 연속 배워간다!

7월 25~26일 몽골노동사회복지부 공무원 대표단 도봉구 사회복지정책 벤치마킹
기사입력 2018.07.30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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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2동주민센터에서 실제 사례를 통한 찾동 운영 방안 등 익혀
(사진)이동진 도봉구청장과 기념사진 촬영중인 몽골노동사회복지부 공무원 대표단.jpg
 
[뉴스앤뉴스 문종호 기자]=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지난해에 이어 7월 25일과 26일 2일간에 걸쳐 몽골 노동사회복지부 공무원 대표단이 도봉구의 우수 사회복지 정책들을 견학하고 배워가기 위해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뭉흐줄(L.Munkhzul) 몽골 노동사회복지부 정책기획국장을 비롯한 몽골 공무원 14명이 몽골사회복지법 개정과 관련하여 한국의 사례 연구를 목적으로 취약계층 발굴 및 서비스전달체계 우수구 견학을 위해 진행됐다.
 
25일 구 복지정책과는 미리 준비한 도봉구의 여러 복지정책들을 PPT자료를 통해 몽골대표단에게 소개했고, 대표단은 시종일관 진지하게 경청하고 꼼꼼하게 적어가며 도봉구의 복지정책들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다.
 
또한 대표단은 도봉구 복지정책을 또한 도봉구뿐 아니라 한국의 사회복지 전반에 관한 궁금증들을 묻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26일에는 창2동주민센터를 찾아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시행이후 조직개편, 업무흐름 등에 대해 이야기한 후 실제 사례를 통한 개입방법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또한 창2동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나눔이웃, 나눔가게 등 주민조직화 사업에 대해 안내하고, ‘나눔이웃 다드림’팀에서 제작한 부채를 기념선물로 전달하기도 했다.
 
뭉흐줄(L.Munkhzul) 몽골 노동사회복지부 정책기획국장은 “민간의 기관과 협력이 어려웠던 몽골에 비해 민간의 기관과 협력해 이뤄지는 시스템이 상당히 인상적이다.”며 “이후 복지 관련 교류가 활발히 이뤄지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지방정부차원에서 복지전달체계를 구축하고 확대가 중요하다며 지역사회가 따뜻한 온기가 넘치는 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면서 “도봉구의 좋은 복지지원 사례가 몽골에도 성공적으로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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