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수원시 안룡초 여름방학 독서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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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안룡초 여름방학 독서교실

기사입력 2018.07.27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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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안룡초 독서교실 1.jpg▲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본교 도서관(미르꿈터)에서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여름방학 독서교실을 실시함.
[뉴스앤뉴스 양해용 기자]=안룡초등학교(교장 현선옥, 사서 최문자) 도서관(미르꿈터)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7월 27일(금)에 본교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여름방학 독서교실을 열었다.
 
아이들은 선생님께서 들려주시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쉘 실버스타인)와 『두고보자! 커다란 나무』(사노 요코)를 듣고 느낀 점을 토론 후, 활동지에 나무에 대해 내린 자신의 정의를 써보았다.

그리고 캔버스화지에 모스(시들지 않도록 처리한 천연이끼) 나무를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캔버스지에 나무에 대해 내린 정의를 캘리그라피로 적고, 나뭇가지에 풀을 묻혀서 캔버스 중간에 붙여주었다. 모스를 조금씩 뜯어서 풀을 묻혀 붙여가며 아름드리나무를 만들고, 작은 꽃 소재들을 모스 사이사이에 꽂아 주면서 나무를 디자인하였다.
 
4학년 윤재현 학생은 “모스가 잘 안 붙어서 힘들었지만 재미있었다.”라고 하였고, 6학년 박유수 학생은 “모스로 처음 만들어보는데 보들보들해서 느낌이 좋았고 재미있었다.”라고 말했다.

 6학년 정진성 학생은 “모스가 살아있다는 것이 신기했고, 미세먼지를 먹어서 공기정화에도 도움이 될 것 같다. 재미있고 활용도 잘 될 것 같아서 좋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
 
현선옥 교장은 “일일부독서 구중생형극(一日不讀書 口中生荊棘: 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다)”이라는 안중근 의사의 말이 있듯이 평상시에도 독서를 많이 하는 안룡어린이가 되자.”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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