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뉴스 박종환 기자]=도성훈 교육감이 26일 인천의 군구청장과 기초의회 의장을 초청하여 “교육협치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중구의회 의장 최찬용, 미추홀구의회 의장 배상록, 연수구의회 의장 김성해, 남동구의회 의장 최재현, 부평구의회 의장 나상길, 계양구의회 의장 윤환 (군·구의회 6명)중구의회 의장 최찬용, 미추홀구의회 의장 배상록, 연수구의회 의장 김성해, 남동구의회 의장 최재현, 부평구의회 의장 나상길, 계양구의회 의장 윤환 (군·구의회 6명)
참석자들은 교육혁신지구, 과밀학급 해소, 학교 운동장 개방 등의 지역 현안들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도 교육감은 “6.13 지방선거 후 처음 열린 교육청과 기초의회, 단체장의 만남을 계기로 협치를 발전시키기 위해 군·구청장-군·구의회-교육감의 협의회를 정례화하자고 제안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