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뉴스 박종환 기자]=인천공단소방서(서장 추현만)는 남동구의회 최재현 의장 등 5명의 의장단이 본서를 방문해 폭염 속에서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일선에서 노력하는 현장대원들을 격려했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구의회 의장단의 향후 의정활동 방향을 설명하고, 공단소방서의 추진할 업무계획에 대하여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중점 내용으로는 ▲오는 12월 소래119안전센터 신축 예정 ▲남촌동 소방차량진입로 확보 사항 ▲주택화재경보기 체험 장비를 통한『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촉진』협조 등을 논의했다. 또한 각 과 사무실 및 안전센터 등으로 자리를 옮겨 최일선에서 일하는 현장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최재현 의장은“밤낮없이 출동해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소방대원들의 노고에 한 번 더 감사하는 시간이 됐다”며 “남동구의 안전, 인천의 안전을 위해 남동구의회가 소방서와 적극 공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공단소방서 추현만 서장은“소방에 대한 관심과 격려에 감사드리며, 인천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