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뉴스 이병철 기자]= 24일 광주 광산구 월곡2동 푸른경로당(회장 한길동)에서 어르신들이 황금죽으로 화분을 만들며 힐링했다.
이날 화분 만들기는 ‘어르신 독서원예 프로그램’의 하나. 이 프로그램은 동 주민회의에서 우선순위로 결정됐고, 7~11월 동안 동 10개 경로당 어르신들의 그림책 독서와 대화, 원예활동을 도와 정서적 안정감을 갖게 해주는 내용이다.
임은진 월곡2동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