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숲속에서 열리는 한 여름밤의 국제 음악제에 초대 합니다.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숲속에서 열리는 한 여름밤의 국제 음악제에 초대 합니다.

기사입력 2018.07.25 16:45
댓글 0
  • 카카오톡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7.26. 국제 음악제(5월달에 나인밸리에서 개최된 체리블러썸 공연)1.jpg
 
[뉴스앤뉴스 정병호기자]=보은군은 오는 8월 3일부터 8일까지 마로면 임곡리에 있는 나인밸리 포레스트((구)서당골 관광농원)에서‘제1회 보은 쥬쥬베 & 리즈마 국제 음악제’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보은군과 나인밸리 포레스트(대표 박주희), 리즈마재단(이사장 김민선 / 뉴욕한인회장)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음악제는 매일 저녁 7시‘감성콘서트, 별 콘서트, 미래스타 콘서트, 카네기홀 콘서트’등을 주제로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4일, 5일 감성콘서트에서는 변진섭, 최진희, 추가열 등이 출연해 축하공연을 하고 충북도립교향악단 현악앙상블 “랑”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어 6일에는 나인밸리포레스트에 있는 천문대에서 별자리를 관측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7일 8일에는 충북도립교향 악단의 클레식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음악제에는 맨하튼 음대학과장인 알버트 마르코프(violin), 네덜란드 국림음악원‧상트페테르부르크 음악원 교수인 타마라 보둡나야(piano), 뉴욕 놀스쇼어 심포니 수석 박정윤(cello)씨 등 국‧내외 명망있는 음악가들이 교수로 참가해 미국 리즈마음악재단에서 음악교육을 받고 있는 학생 20여명과 국내에서 선발퇸 학생 30여명 총 50여명의 아이들을 분야별로 교육시키는 프로그램도 연계해 진행 할 예정이다.
 
이들 학생들은 음악제 마지막 날 교수로 참가한 음악가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경연을 펼쳐, 3~4명의 학생을 선발해 미국 뉴욕 카네기홀에서 공연할 특전을 부여받게 된다.
 
공연 관람 및 체험프로그램 참여는 무료이며, 기타 문의사항은 보은군 문화관광과(☎043-540-3392) 또는 나인밸리포레스트(☎043-542-0981)로 하면 된다.
 
보은군 안진수 문화관광과장은“한여름 무더위는 이곳에 잠시 내려놓고 아름다운 선율로 힐링을 선사할 이번 음악제에 많이 참여해 낭만과 소중한 축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주)뉴스앤뉴스TV & www.newsnnewstv.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top